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름이 아니라 조언을 구하고자 맨날 눈팅으로 보다가 글 처음 써봅니다.


전 학은제로 일반편입을 준비하는 학갤러입니다. 이번에 학기가 마무리되면서 독학사만 따면 전문학사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고민은 성적인데요,,, 첫학기는4.38로 빡대가리인 머리로 선전해서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 학기  성적이 평균4.0입니다... 최근에 일이 좀 바빠져서 신경을 못 쓴 탓이죠,,

8과목 중 4과목은 a+ 4과목은 b+입니다


첫학기 평점과 합쳐서 평균이4.19 정도 나오는데 학은제로 학점따기 쉬운걸 감안하면 낮은 학점이죠,,, 부끄럽습니다.


저는 머리가 좋지 않아서 인서울 편입은 엄두도 안나고  지거국이나 전적대 성적+토익 보는 학교로 지원을 해볼 생각입니다.


위 학교들을 지원할때는 학점이 많이 좋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거에 비해 제 학점은 다른 경쟁자 분들 학점보다 낮을 확률이 있다는 생각이 들 더 군요


그래서 b+인 학점들을 버리고 다시 수강하고 평균 학점을 올려야 할지 이대로 마무리하고 토익이나 다른 것 에 집중을 해야 할 지 판단이 잘 서질 않습니다..


전적대 성적을 어느정도 보는 학교들에 지원자 분들은 다들 4.5만점이나 최소 4.3정도의 학점을 가지고 있다고 들어서 평소에 디시에서 선배님들의 다양한 정보 덕에 학점은행제 제도를 잘 활용 할 수 있었습니다,, 염치없지만 학은제로 편입하신 선배님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