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명이 찰거라는 보장이 없음. 2. 200명을 받으려면 교수님을 적어도 2분 정도 모셔와야함.(최악의 경우에는 5분) 그래서 한반이 다 차면 교수님 찾고 또 한반 다 차면 또 가능한 교수님 찾고 이러는 중임
영상 찍어두거나 인원수 다 모아서 평가하는거 아니었구나.. 어쩔수없네 마감된거 다시 열리길 기다리고잇을게..
영상 미리 찍어두고 재탕하는거 아니었음?
영상찍어두는 거 맞는데 수업진행하려면 교수님이 따로 배정되어야함. 인강업체들처럼 영상 하나 찍어두고 다 모여라~ 하는거면 나야 말로 좋지. 그럼 200이 뭐야 800으로 열어놓지.
1. 200명이 찰거라는 보장이 없음. 2. 200명을 받으려면 교수님을 적어도 2분 정도 모셔와야함.(최악의 경우에는 5분) 그래서 한반이 다 차면 교수님 찾고 또 한반 다 차면 또 가능한 교수님 찾고 이러는 중임
영상 찍어두거나 인원수 다 모아서 평가하는거 아니었구나.. 어쩔수없네 마감된거 다시 열리길 기다리고잇을게..
영상 미리 찍어두고 재탕하는거 아니었음?
영상찍어두는 거 맞는데 수업진행하려면 교수님이 따로 배정되어야함. 인강업체들처럼 영상 하나 찍어두고 다 모여라~ 하는거면 나야 말로 좋지. 그럼 200이 뭐야 800으로 열어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