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편입시험 보고싶은데 작년에 전문대 자퇴하고 전적대 끌어왔는데요 지금 현재 경영전문학사 전공 45학점(모두 학은제 수업) 교양 16학점 (전적대 교양2과목+학은제2과목+독학사1단계4학점) 일반 53학점(모두 전적대)으로 총 114학점인데요
작년에 학은제로 2학기 7과목 올해 1학기에 학은제로 8과목 듣고 cs따고 독학사1단계 한과목 따고 지금 상태인데 편입시험이 반년정도 남았는데 학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제가 꺼리는 이유가 베이스가 그렇게 있지는 않은데 영어공부에만 집중하고싶은데 남은시간동안 학은제나 자격증따는거에 정신팔릴까봐 꺼려집니다 일반이랑 학사가 또 옛날에 비해서는 차이가 안난다 하기는 하는데 여러가지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학교는 경기권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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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으로 할거면 학사 전향해서 보유학점편입이 좋을 것같고 학사하려면 당연히 해야되고 지금 114학점인상태에서 전문학사 받고 다시 학사한다? 그러면 80으로 컷된 상황에서 다시 시작해야되니
근데 보유학점편입으로 할수있는 대학들이 많지 않아서 일반으로 갈거면 전문학사가 필요한 대학들이 많잖아요? 올해 편입 할건데 일반으로 할거면 전문학사 8월에 받고 할거긴 합니다 - dc App
@글쓴 학갤러(182.222) ?
편입 공부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학은제 전체과정 도움 드리겠습니다 azsxdc012 카톡주세요 - dc App
보유학점 편입 할 수 있는 곳 많음 일반으로 트라이 하고 실패했을 때 학사로 넘어가는게 맞을듯 전문학사 받는건 좀 그렇네
보유학점편입만 하면 그래도 지원할수있는 학교가 적어져서 그냥 올해 끝난다는 생각으로 학위 받고 하는게 나을거같아요 결론은 일단 올해 학사는 하지말고 공부하는게 더 낫다는 의견이라는거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