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8과목 다 본 사람으로써 

주관적으로 느낀점을 서술하고 티어를 매겨보도록 하마.



인간발달-ㅅㅂ 책이 왜 필요한거임 ㅋㅋ ㅈㄴ 어이없네 교재 출재율 체감상 5-10% 내외임 그래도 상식선에서 어느정도는 풀리긴 함

-3티어-


복식디자인- 의류관련 디자인이나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데 

이거는 의류관심 없는 사람들이면 모르는 문제들이 나옴

상식으로 풀 수 없는듯

-4티어-


영양학- 오히려 직관적이고 말장난을 안하고 암기가 다인 과목

걍 이거는 하는거 추천 

-1티어-


가정관리론 - ㅅㅂ 교재는 종이 팔려고 팔았나 ㅅㅂ것들이 

개 ㅈ같은 문제해석 요구하는거 진짜 말장난 심함 

개인적으로 제일 교재에대한 배신감 느낌

(근데 본년도 출간교재 없긴해 )

-3티어-


의복재료 - 말 필요없음 이거 전공자 아니면 힘들듯

-5티어-


주거학- 상식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ㅈㄴ 말도 안되는 소리임

이번년도만 그런지 몰라도 법학적으로 접근한 문제 다수였음

그래도 뉴런비틀기로 선지 2개씩 축약해서 풀 수 있을정도

-2티어-


가정학원론 - ㅈㄴ 어렵고 세부전공자 아니면 모를 내용 다수임

교재는 똥딲기 휴지로 쓸정도 걍 ㅈ같음 책사지마셈 형님들 ㅋㅋ

-5티어-


식품및 조리원리- 이거도 의복이랑 마찬가지로 전공자 아니면 힘듦

본인은 원래 전공자였기에 풀만했음 어느정도 영양학이랑 겹치는 내용 있어서 5티어 까진 아닌듯

-4티어-



총평: 이론책< 사지마셈 걍 ㅂㅅ같은 책 

암기과목 책 < 차라리 이게 더 쉬울듯 


당연히 2단계는 전공자들을 위한 시험이지만 

수험책을 출간해서 판다는거는 어느정도 직관적인 정보제공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ㅅㅂ 그냥 유린당한 느낌임 


물론 년도마다 다르겠지만 올해는 좀 거지같았던건 팩트인듯

다들 시험 보느라 고생많았습니다.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