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금 나이에 이 짓 시작하는거 자체부터 ㅈㄴ 고민했는데 
그 나이대에 뭔가 시작한다는거 자체가 쉬운 결정이 아닌데 대단하시다 생각했음
뒤지게 졸려서 점심시간에 쳐자려다가 정신 번쩍 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