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니까 공영주차장 돈도 안받아서 차 대고
점심 시간에 여기와서 자야겠다 ㅋㅋ
이랬는데
점심시간에 마주한 자동차는 최악이었다
안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핀란드 증기 사우나 참기 대회 참가자가 된 기분이었음
집 돌아갈때도 창문 열었는데도 그냥 열기가 안 빠지더라 ㅅㅂ...
일요일이니까 공영주차장 돈도 안받아서 차 대고
점심 시간에 여기와서 자야겠다 ㅋㅋ
이랬는데
점심시간에 마주한 자동차는 최악이었다
안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핀란드 증기 사우나 참기 대회 참가자가 된 기분이었음
집 돌아갈때도 창문 열었는데도 그냥 열기가 안 빠지더라 ㅅㅂ...
근데 진심 에어컨 틀어도 운전석은 계속 뜨거웠음. 운동장 바로 앞이라 그랬는지 그 몸은 찬데 얼굴이 뜨겁다해야하나
ㄹㅇㄹㅇ... 에어컨 그냥 파아아악 소리나게 틀었는데도 내 몸까지 바람이 안오더라...
그걸 생각을 못했다고?
응 5월에 그정도로 더울 줄 몰랐어 애초에 3년 운전하면서 야외에 차 이렇게 장시간 대본것도 처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