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학사 과목을 시간제로 들어서 좆된 놈들
2.독학사 응시자격 미리 확인 안하고 시험 전날
알아서 개판인 병신들
3.시간제 성적 개같이 받은 또라이들
4.독학사 및 자격증 한번에 못따는 찌질이들
5.영어 실력 좆도 안되면서 탑7 노리는 새끼들
6.지들이 어려우면 남도 어려울거라 생각하는 병신들
7.지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학교간판만 보고
편입 준비하는 새끼들
8.학은제 만으로 취업 생각하는 핏덩이들
9.시간제 강의 기관 후기 안보고 가격만 보고 골랐다가
성적 f받고 기관 및 도우미들 욕하는 개병신들
10.디시에서 처놀기만 하는 새끼들

^-^ 난 막차타서 학교 재밌게 다니고 가끔 갤 오는데
편입 문이 갈수록 좁아서 경쟁률이 점점 높아지는데
지는 될거라 믿고 블러핑하는 새퀴들 보면 진심 노답.
편입생각하는 새끼들은 대게 고딩때 처놀아서 그런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게이들이 노무노무 많다. 진심으로
조언하건데 일단 군대 갔다오고 조선소 알바 몇달만
하고와라. 거기 생활이 맞고 머리쓰기 싫으면 계속
일하면 되고 이게 아니다라고 생각되면 공부처해라.
지금하면 늦을까요? 전공 언제할까요? 자격증 언제까지
따야되나요? 등 닥치고 처공부해라. 성인 됐으면 니 일은
니가 알아서 처해. 언제까지 숟가락으로 퍼먹여줘야되냐?
지 일은 지가 알아서 ㅇㅇ 책임도 니가 ㅇㅇ 그게 어른이다.
대가리 나쁜건 공부하기 싫은게 죄는 아니다. 단 공부 그만
두고 부모님 등쌀 그만 뽑고 처일해!

이상 피꺼솟 안한 과격한 작년편입게이종자씀^오^
참고로 중망대 붙었으니 까려면 고서성한 붙고나서
깝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