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도 평생교육원 소속으로 학습담당자,플래너 등의 이름으로 학생 관리해주는 직업이며


오프라인 평생교육원,전문학교 등에서도 조교라던가 이런 식으로 비슷한 업무 진행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온라인 평생교육원 역시 올 기본급 , 대부분 기본급에 인센 조금 , 인센 비중이 높은 곳 다 다른데


그냥 자기들이 보고 느끼는 플래너들 어디서 주워 들은걸로 가지고 궁금한건 다 물어보고 수틀리면 영업쟁이 학점팔이 이딴 소리나 하고 있고


고정급 받으면서 일하는 유학원,일반학원 직원들도 상담을 통해 등록을 받아 회사에 매출을 일으키고 그에 대한 고정급or인센으로 월급을 받는거고


공인중개사도 집 알선해주고 거래 성사되면 수수료 받고 변호사도 변호해주고 상담해주고 소송하고 수임료로 먹고 사는데 


형태만 다를 뿐이지 사무직이건 뭐건 결국 회사에 급여 받아 가는 이상으로 무형/유형으로 기여를 해서 급여를 가져가는 부분이기에


사실상 플래너가 영업쟁이 소리 들으면 왠만한 다른 직업들도 영업이라는 틀 안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유독 플래너만 부정적인 ' 영업쟁이 ' 이름 갖다 붙이지 말기를 ,


그런 잣대를 들이밀면 여러분의 부모님 , 미래의 여러분 역시 영업쟁이가 아닐 자신이 있는지?




편입설명회 다니면서 공부하는 플래너들도 있고 ,


사복/보육/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 학생을 주로 다뤄서 관련 자격증 취득하는 플래너도 있고


 꾸준히 정보 업데이트해서 학생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플래너들도 있고


사회복지 공무원 일정,청소년상담사 일정,산업기사,기사, 일정 + 기출문제 체크해서 챙겨주는 플래너들도 있고


일반/학사편입 대상자로 편입 기출 문제라던가 , 학교 전형 찾아보고 경쟁률 알아보는 거 도와주는 플래너들도 있고


전공/일반/교양/자격증/독학사 조합해서 퍼즐 맞추는 거마냥


플랜 이렇게 저렇게 어떤 것이 제일 효율적일까 고민하면서 학생에게 최적의 길을 제시해주려고 노력들도 하고 하는데


뭘 얼마나 봤다고 자기들 마음대로 영업쟁이 어쩌고 저쩌고 정의를 내리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