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에 보는 학은갤 역사
*2015 을미년 (학은갤 최고의 전성기)
2015년 을미년엔 학은갤이 지금이랑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깨끗했다.
서로 각자 목적에 따라서 플래너에게 문의하고 상담받는 식으로
학은갤의 문의 수준이 깨끗했고 디씨에서 서로 존댓말하는 갤러리중 하나였다.
물론 질문하는 유저 수준도 깨끗했고 플래너들이 카카오톡 아이디 그런걸 언급하지 않았다.
학습자가 자진해서 직접 갤로그를 통해 플래너를 찾아가는 시스템이 이때 이후로 자취를 감췄다.
이 당시 학은갤에 학점취득방법 그리고 무슨 자격증이 좋은지
그런것 위주로 댓글로 적었기 때문에 플래너들과 마찰이 없었다.
그리고 플래너들끼리 서로 존중하고 결국 방법만 다르지 학위받는건 같았기 때문에
플랜에 대해서 딴지를 걸지 않았다.
지금이랑 마찬가지로 교육원 정보는 본인에게 등록해야지 알려주는건 말 안해도 당연한거고
-1차 세계대전 <박형의 몰락>
이당시 학은갤 1타인 플래너 대표적으로 학은제박형, 포비 // 베가, 학단기 가 대표적이고
나머지 플래너들도 입지는 상당했다. 다만 이들에 비해서 부족할뿐이다.
이당시 산책과 독플래너 주주아 등등 활동은 했지만 입지가 많이 부족했다.
가츠 저격수라는 어느 교육원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그당시 1타인 박형을 저격하고
대행논란이 2015 을미년에 최고 이슈가 되었다.
그래서 대행논란을 받은 박형은 해명아닌 해명으로 결국 물러나게 되었다.
박형이 물러나고 어수선해진 학은갤 분위기 그리고 듣보잡 플래너들의 대거 유입
이때부터 학은갤은 점차 마이너의 길로 빠지게 되었다.
*2016 병신년 (마이너의 시작, 쓰레기들 대거유입)
2016년에도 큰 사건이 있었다. 앞전에서 말했듯 듣보잡들의 대거 유입으로
학은갤은 개판오분전 상태였다. 플래너들이 하나 둘 카톡아이디를 남기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확산됐다. 자기딴에는 신고먹어서 남겼다고 해명아닌 해명을 하지만
결과적으로 상업적으로 여길 이용하면서 학은갤이 점차 마이너로 변하게 되었다.
이때 유명했던 1타 플래너는 산책과 독플래너 였다.
나머지 꼬북쌤 이라던가 주주아 등등 은 그들에 비해서 입지가 부족했다.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아서 언급안할 뿐이지 수없이 많은 플래너들이 있었다.
-2차 세계대전 <주주아의 몰락, 산책의 최고 전성기>
산책 vs 주주아 가 병신년에서 가장 핫했다.
주주아가 전 소속 교육원이었던 산책 교육원을 안좋게 나오면서 사이가 안좋았다.
과정은 복잡하니 생략하고 결국 이 둘의 사이가 오지게 안좋았다는 것이다.
이때당시 주주아라는 플래너가 자료를 주네 마네 이런식으로 학습자를 유치했거든
지금 생각하면 산책과 같은 영업방식이지.
자료를 들먹이며 최단시간 플랜을 강조하며 영업했던 주주아를 산책이 견제했다는 거지
이때 주주아라는 사람도 입지가 어느정도 있었거든
그래서 이때 병신년 답게 서로 개처럼 물고뜯고 오지게 싸운걸로 기억함
결국 산책이 팩트로 하나 둘 주주아를 쳐 바르기 시작했고
주주아 세력이 주춤해질때
주주아 학생이라는 사람이 후기글로 종결지었지
주주아가 시험 도와준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도와주고 잠수를 탔다
돈 날렸다 기분 잡쳤다. 등등
그리고 자세한 카카오톡 후기들도 있었음
문제는 이 후기들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거지
일단 팩트로 산책한테 발렸고 거기다가 배수의 진 으로 학습자들에게 비난받았지
그래서 주주아는 일정기간 퇴갤했고
그리고 몇달지나서 조커에이스 라는 고정닉으로 다시 학은갤에서 활동을 했지만
어느 학은갤러가 이 ㅄ새끼 말투를 유심히 관찰한 결과 바로 검거했지
그리고 어느순간 기어나오다가 이젠 완전히 퇴갤했고
결국 산책이 정권을 잡는 시기가 2016 병신년이었고 이때가 산책의 최고 전성기였지
산책은 이때부터 다른 플래너를 간접적으로 까내리기 시작했고
거의 여기에 상주한 산책이 정권을 잡게 되었지
장문의 댓글과 많은 댓글을 달았던 그 동안의 시간의 결실이 맺은 샘이고
학습자들 문의가 많았던 시절
*2017 정유년 (학은갤은 영업의터전, 산책의 타락, 새로운정권 등장?)
이젠 학은갤은 정말 영업의 터전이다. 카카오톡 아이디를 그냥 아무렇지 않게 뿌리고
댓글 실컷쓰고 갤로그로 문의해라고 그냥 대놓고 쓰고
어떤애는 오픈 카카오톡 주소까지 뿌리더라
그냥 봐도 딱 영업이 티가 났다. 플래너=영업쟁이 ㅇㄱㄹㅇ ㅂㅂㅂㄱ
여긴 학습자수 보다 플래너수가 더 많고 그러니 영업의 터전이라는 말이 생기는거
그리고 자기 소속 교육원 아니면 무조건 어렵다 까내리고 학습자를 개호구로 보는게 일상
저렴한 교육원에서 수강하려고 문의글 올리면 ㅅㅂ 거기서 왜들어? 이런 어투로 답변을 다는게 일상
매번 쓰레기들이 유입되는건 이때도 마찬가진데 정말 플래너라는 사람들이 많긴 하나보다.
-유경험자 고정닉을 사용한 학습자 등장
2017 정유년에서 나름 영향력을 발휘한 유경험자라는 고정닉을 사용했던 학은갤러가 등장했다.
이는 학은제 플래너를 불신한 반면에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팁을 줬다.
플래너들하고 많이 싸움을 하였고 특히 산책하고 많이 다툰걸로 기억한다.
현재 퇴갤한 상태이다.
- 일바닌 고정닉을 사용한 퇴사자 등장
일바닌 고정닉을 사용한 플래너 퇴사자가 등장하였다.
이는 유경험자와 마찬가지로 플래너에 대한 불신을 토로했다.
플래너가 상업적인 이유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얘기를 한걸로 기억한다.
이때부터 학은갤러들이 플래너에 대한 불신이 더욱더 고조되었다.
-일베플래너 등장
일베 플래너가 하나 둘 기어 들어왔다. 앞전에 말한 유경험자와 역시 실랑이가 있었다.
일베 플래너는 모두의 적이었다 대표적으로 유경험자와 산책이 이를 저지하였다.
결국 일베 플래너는 자진 퇴갤하였다.
- 산책 vs 독플래너
산책과 독플래너는 같은 소속 교육원 이라고 학은갤러라면 모두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게 치면 여긴 현대사이버 소속 플래너들이 대부분이라서
여하튼 산책이 자료부심을 오지게 부리면서 참다못해 같은 소속인 독플래너가 이를 견제했다.
플래너 애들은 제대로 일 안하는 애들이 대다수 나랑하면 다를 꺼 자기만 자료를 주고 남은 안준다는 식
그리고 저급한 자료를 준다는 식으로 산책이 모든 플래너들을 까내렸기 때문이다.
여기서 승자는 따로없었다 별 소득없었다. 이 사건이 타 플래너들이 산책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폭발한 시기가 아닐까?
- 산책 vs 치킨치킨
산책이 시험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다. 이 글에 치킨치킨이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둘은 같은 소속 교육원 직원이다. 산책이 시험자료를 학습자한테 제공한다.
나머지들은 구글 + 교안 으로 시험을 커버해라고 말 했는데
산책은 무슨 자료를 준다. 그런 내용인것 같은데
시험기출은 플래너가 소지하지 않고 시험문제는 교육원에서 출제된다고 알고있는데
산책은 시험에 필요한 중점적인 내용을 알려준다. 그러니 다른 플래너보다 도움을 많이준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치킨치킨이 이에 대응을 하는것 같음
다른 플래너한테 듣던 학습자가 자기한테 넘어왔다는 식으로 자기 어필을 했고
결론은 둘이 그냥 언쟁하는거 별로 중요한 사건은 아님ㅋㅋ
-3차 세계대전 (산책의 몰락)
산책 플래너에 대해 말하자면 글이 길어질것 같은데 간단하게 말하면
본인어필을 자주 하고 앞서 언급한 유경험자나 일바닌에게까지 자기 어필을 계속 하였고
서로 싸우기도 하였다. 한결같이 자신만 잘 아는척 무슨 자료길래 계속 자료 어필을 하였고
유료강의제공 자격증자료 제공 등등 으로 학습자를 유치하였다.
산책이 주로 하는 말이 있었는데 플래너의 80%는 상담원이다.
학은갤 플래너는 3~6개월 사이에 물갈이가 된다.
단순히 교육원 수강안내만을 위한 홍보글이 아닌 정확한 학습설계 도움을 받을수있는 플래너를 선택해야 된다.
또 커뮤니티에서 오래 활동해서 검증이 된 플래너다. 등등 씨부렸던 말이 너무 많아서 여기 언급할수가 없다.
산책이 학은갤에서 가장 많이 댓글을 달았고 계속 상주했고 처음 들어오는 학습자들도
산책이라는 플래너를 알 정도로 많이 활동했다.
이렇게 댓글을 장문으로 많이 적었고 그러므로 학습자들에게 신뢰감을 줘서 그런가
자기 입으로 학습자가 많다고 했다.
타 플래너들은 산책이 아니꼬워도 대응을 하지 못했다. 같은소속 직원이고 곧있으면 진급도하고
자기혼자 학습자 다 빨아먹고 여길 독점한 산책에게 감히 덤빌 엄두가 나지 않은 모양이었다.
그나마 같은 1타인 독플래너가 견제를 했지만 독플래너는 예전부터 다른 플래너 싸움에 관여하지 않고
여기가 주 활동지도 아니고 닉값처럼 독단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나머지 쓰레기들이 모여봤자 산책한텐 어림없기 때문이다.
- > 사건의 시작!! 산책학생 쓰바 라는 닉네임 사용한 학습자 등장
산책 학습자였던 쓰바라는 닉네임을 쓴 학습자가 등장한 이후로 산책이 주춤했다.
여긴 말 안해도 플래너는 영업쟁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그러므로 불신이 많은 상태에다가
산책만 유독 다른 플래너들을 까내리면서 자기한테 들으면 괜찮다는 어투로 학습자를 유치했다.
자기 학습자의 카톡내용을 인증으로 올리는 등 자기딴에 학습자가 많다고 계속 어필을 한 샘이다.
여기있는 학습자들이 다른플래너를 제끼고 우선적으로 산책한테 등록하려는 이유가
산책이 늘 말했던 "자료"라는 거에 의미를 뒀다.
산책의 자료는 타 플래너의 자료보다 질이 좋으며 도움이 많이 된다는 식으로 계속 어필을 해왔기에
학습자들 입장에선 다른애들은 자료가 별수없나 보다. 같은돈 들어가는거 산책한테 등록해야지.
이런 마인드였다. 하지만 그런 마인드가 이젠 완전히 무너졌다.
예전부터 타 플래너들이 견제하긴 했지만 산책의 위상에 못이겨 매번 무산됐기에
이번 사건은 산책에게 큰 타격을 입은 사건이었고
산책이라는 플래너의 실체를 알게 된 사건이였다.
자세한 내용은 개념글을 참고하든지 하고 결론적으론 그 자료가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라는 말이었다.
그에 실망한 학습자는 하나 둘 불만을 토로했고 그러므로 산책은 결국 몰락하게 되었다.
한번에 공든탑이 무너진건 아니지만 이미 많은 학습자들이 산책에게 불신을 가지게 되었고
본인은 끝까지 아니라고 주장하겠지만 이미 등돌린 학습자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 새로운 세력의 등장?
새로운 세력이라고 해도 같은 소속 직원일께 뻔하고
예전부터 학은갤은 산책하고 독플래너가 주로 잡고있었는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산책세력이 주춤했다고 해도
나머지에 비해선 입지가 넓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 나머지들 중에서 그나마 재활용 가능한 플래너가 같은소속 댕샘이라는 플래넌데
얘는 아직 경력도 얼마 안 됐고 여기서 계속 상주할지 말지 그건 모르는거고
만약 얘가 계속 여기서 상주하고 산책처럼 댓글 부지런하게 달면
내년쯤이면 학은갤정돈 잡을수 있을듯
하지만 이미 마이너인 학은갤을 잡는다 해도 의미가 있을까?
매번 듣보잡들이 유입되는 학은갤
이젠 더이상 소생 할수가 없다.
글쓴이의 결론
: 학은갤은 이제 씹망했고 학은갤 부심부리는 머저리들은 무조건 거르는걸 추천
여기서 활동한게 무슨 상전도 아니고 네이버나 다음같은 곳에서 영업하다가 학점못땡기니
결국 밑바닥인 학은갤에 와서 영업질하는데 무슨 여기서 오래 활동했다고 본인이 검증을 받았네 뭐네
이런 개소리 하는 플래너는 무조건 거르는걸 추천한다.
그냥 학습자라면 여기서 최소한의 정보만 얻고 빠지는걸 추천하고
예전부터 이런말이 있었는데 이젠 확실하다. 여긴 이젠 개념글밖에 건질게 없는 곳이다.
와 닉바꿔라 학은갤 교과서로ㅋㅋㅋ
이새끼 존나 정성들였네 개추준다
이것이 바로 학은갤의 역사란 말인가
와 글 잘썻다
ㄴ 그래도 예전엔 정상인들만 있었나보내
역사를 알아야 이곳이 어떤곳인지 이해할수 있다.
원래 학은제 플래너들은 다 광고가 심하지 어느곳이든 다 상관없이. 네이버엔 광고가 많아서 여기왔는데 라는 ㅂㅅ같은 소리하는 애는 이젠 없겠지?
그걸 고려하고 플래너를 고르던지 말지 너희들이 선택하는거고
ㅋㅋㅋㅋ 머리준나 짜냈네 - dc App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자가 물어볼때 갤로그 남기는 거랑 산책처럼 그냥 자기홍보 존나게 하다가 남기는 거랑 다르지
아 이런거 재미있어
파트별로 더 길게해서 시리즈로 내면 재미질듯
재밌당
글에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정정하자면. 주주아는 자료때문에 나랑 싸운게 아니고 말도 안되는 자료를 준다고(족보) 말을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족보가 아닌데 구라친 거 였기때문에 문제삼은 거였고
내가 제공해주는 자료라는게 인터넷에 다 널린 거였으면 쓰바라는 학생말고 수백명이 넘는 내 학생들이 다 그런 글을 남겼을 거임..
잘 도움받고 점수 잘받은 학생들이 많은데 일부 케이스때문에 전체를 의심받게 되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게 전체는 아니란 거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요.
ㄴ 피드백 잘들었습니다. 하지만 반영은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결과로 따지면 주주아랑 자료로 언쟁한게 맞지 구라를 치던 안치던 간에 그리고 회사 문제점도 있을테고 사이가 안좋은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학습자들이 주주아 까내릴때 너도 동참한걸로 기억하는데? 뭐, 물론 까여야 되는 놈이긴 하지만ㅋㅋ
내 학습자한테 작업치다 걸려서 진실공방처럼 가길래 사실대로 적은 거 가지고 뭐라하는 거면 할말이 없지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최저비용, 최단기간 취득은 어떤 플래너든 짤 수 있는 플랜이고 현실성 없이 광고멘트로만 오용되기때문에 그 문제점을 지적한 거
그리고 지금도 다른 플래너들이 도움안주는 독학사/자격증 관련자료를 제공해주고 있고, 그외에 학습정보나 과목별 난이도, 여러교육원의 진행방식의 차이점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플래너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어떤 과목이 쉬운지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제공을 해주느냐 여부니까
ㄴ 이제 진짜 피드백 끝? 다른 플래너들이 도움안주는 독학사/자격증 자료를 준다고? 음. 이건 다른 플래너들에게 물어보면 답 나오겠고 교육원정보라는 것은 플래너라는 애들 말이 다 비슷하고 일단 OK
결국 산책은 수없이 많은 본인어필을 계기로 다른 플래너들을 깎아내렸고 자료를 내세운 과장광고로 인해 학습자들의 기대치를 높였으며 결국 그 기대치를 못미쳐서 욕을먹는거고
결국 본인이 과거에 했던 행실이 바르지 못했고 그 결과가 지금 터졌고 그래서 산책이라는 플래너의 실체가 지금에서야 밝혀진거네
2015년이 좋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