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샘은 직장인처럼 일을 함.

학습자가 멍청한 질문을 하거나 짜증나도 엥간해서는 성실하게 도와주는 책임감 있는 스타일.

플래너들이 학력으로 까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가리 총맞은 새끼 아니면 이렇게 일하는 사람을 까선 안됨.

대다수 디씨 플래너는 친구처럼 진행을 함.

일을 어떻게 하는게 정상적인거다는 개념이 없는 것 처럼 보일때가 많음. 허세는 덤. 플래너한테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학습자가 기분도 맞춰주고 상전취급까지는 아니어도 암 생겨가면서 플래너를 이해해줘야 함.

웬만하면 댕샘이랑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