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벌은 좋은데 학점이 좆망이라

어차피 약대 서류대 지원못하니

정량대갈거면 그냥 차라리 학점은행제로 학점 이수하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피트에 집중하려고 플래너 도움받으려는거거든

근데 너무 사기치니까 그냥 인간적으로 싫더라

아까 전화하다가 무슨

세일해서 9만원해준다고 가격적으로도 좋은 시기이구요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그냥 인간적으로 싫어지더라

그래서 무슨 9만원이 가격적으로 좋은거냐고 다 알고하는건데

이런식으로 말하고 끊음

그냥 내가 해야겠다 플래너 호갱질하는거 얄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