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62로 유동질 하면서 몇 개 느낀게 적어봄


1. 223.62 끼리 각개전투하다가도 그 인간이 얽히면 화력이 모임
보통 전투에 223.62가 2명정도 참가하면 많은건데 그 인간 관련 주제가 되면 다 참전함


2. 서로 말투 단어 학습함
입에 착 감기는 단어나 말투가 나오면 공유되기 시작해서 가끔 내가 쓴 댓글인가 헷갈릴 때도 있음 흡사 매트릭스 스미스 요원


3. 전투중에 닉네임 똑같이 하고 난입함
상대방은 당연히 모르고 너가 00라고 했지 않냐고 화냄. 내가 한 말 아니고 또 다른 223.62 ㅇㅇ가 한 말인데


4. 가끔 태그매치함
  키배중 누가 닉네임 ip 똑같이 하고 난입했을 때 스르륵 빠지면 그 때부턴 그 사람이 이어받아서 싸움. 물론 상대방은 눈치 못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