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나 카톡 아이디는 알려주면 개인정보 함부로 알려줬다고 불리할 수 있다고 해서 못알려주는데 일단 학은제 갤에서 만난 플래너야.

어제 학위예정증명서 어찌 안되나 물어보려고 청계천(광화문쪽)에 있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본부 다녀왔었어.

3일 뒤쯤에 알려준다고 들었는데 거기서 그 새끼 만남.

처음엔 본 적도 없고 목소리 들은 적도 없으니 플래너인지 몰랐는데 걔가 내 옆에서 직원분들이랑 이야기하는데 사진 찍어서 자기 학은제 플래너 블로그에 올린다는 거임.

그래서 나도 궁금해서 블로그 알려달라고 해서 구경하고 있었고 걔는 성적표랑 학위예정증명서 받고 있었어. 언듯보니까 편입 준비하는 거 같은데 독학사 떨어졌는데 1단계, 3단계에 각 한 과목씩만 있더라구....

근데 블로그 구경하다가 오픈 카카오톡 카드형 링크를 발견했는데 내 플래너인 거임!

이 세끼 나한때는 지 인서울 4년제 대학교 나왔고 자격증 씨발 존나 많다고 자격증 자기가 시험 다봤는데 쉽게 합격했다고 했단 말이야. 그럼 대학교 정상적으로 졸업한 놈이 왜 140학점을 취득하겠어 타전공학위 취득으로 48학점만 받겠지...게다가 자격증 많은데 왜 워드랑 컴활 1급 밖에 등록 안되있음?

그리고 또 뭐가 아쉽다고 학은제 학위 증명서 받겠어 대학원 입학 아님 편입인데 대학원 이미 1차 모집 끝났는데 대학교겠지.,


시발 그래서 내가 저 당신 학생 누구인데 대화 나눌수 있을까요? 해서 내려가서 광화문 우체국 근처까지(우체국 6시면 닫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부치고 온다고 기다리라고 했음) 이동해서 카페 들어가서 이야기한게 어제 그  내용임..




이 글 읽고 찔렸으면 좋겠고 인생 그따위로 안살았음 좋겠음.






내가 그때 흥분해서 실수해서 기분 더 상하게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먼저 아무말 없이 잠수타고 잘못 알려줘서 학위예정서 못받아서 대학원 진학 못하고 6개월 날리게 한 것도 대학원 원서비 3장 27만원 날리게 한 것도 전부 너임.


끝까지 너 말이 맞다고 거짓말 안했다고 했는데 니 말대로라면 학위취득예정증명서가 아니라 학위증명서야지

뭐가 옛날에 취득해서 편입했다가 지금 대학원 진학하느라 전적대 전체 성적이랑 학위 전부가 필요해서야

생각하고 말해 진따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