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플래너랑 진행중임..여기에 주둔하는 플래너 다 아니야...여기서 구하지도 않았고 여기서 활동하지도 않는 플래너인데 암튼 내 플래너는 현대소속이야
플래너가 해준 일
1. 일단 처음에 가이드라인 짜줬는데 이건 그냥 아무 플래너도 등록전에도 다 짜주는거..
2. 개강 며칠 후 연락와서 공부 어떻냐고 과제랑 시험기간에 말해달라그럼
3. 학점인정신청기간 알려줌
4. 과제자료 달라그랬더니 과목당 하나씩 파일 보내줬는데 이거 네이버랑 구글에 다 뜨는거야..내가 다 검색 해봤어...다 뜸..ㅠ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구글링하고 네이버 서치하고 카페 가입해서 자료 다운받고 해서 걍 내가 다 함 과제는 그냥 내가 다한수준...과제정보 얻으러 광화문 교보문고 가서 부교재 참고하고 그랬엌...ㅋㅋㅋ
진행 과정중에 도움받은건 과제파일 받은거,,근데 구글링하면 다뜸
그리구..그리고 뭐있냐..시험기간에는 내가 연락 따로 안했어 나랑 같이 시험봐주는 것도 아니고..뭐 연락하면 족집게파일 뭐이런거 줫을라낰ㅋㅋ암튼 시험도 걍 아무연락없이 내가 다 알아서 했고 끝났어
곧 기말고사 기간이고 이정도 진행했어 원래 플래너들 이정도로만 도와줘? 그럼 솔직히 왜 플래너 끼는건지 모르겠어 진짜 내가 다 한건데..공부도 과제도.
이게 정상이야? 원래 이정도만 도와주니
솔직히 그럼 왜끼고 하나 싶당...다음 학기땐 그냥 혼자 하게 ㅋㅋ..............
현대랑 ㅎㄷ 갤검해
그게 학은갤이나 다른 플래너의 한계 혼자가 답임
걍 다른애들 플래너 끼고하는애들도 여기 많이 상주하는거 같던데...궁금했어 이게 정상이고 다들 이렇게 하는건지ㅋㅋ 그럼 너희말대로 4-5만원에 그냥 플래너 없이 하는게 진짜 훨씬 낫겠구나...근데 진짜 이정도 도와주면 왜 하는거지 구만원 주고...?? 진짜 궁금해 ㅋㅋㅋ아니 진짜 플래너 욕할생각 없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과외선생은 아니더라도 학원선생이나 그보다도 못할지라도 어느정도 도와줄줄 알았는데 이건뭐...ㅋㅋㅋ한숨;...에휴...
솔직히 여기서 플래너를 마냥 안좋게 몰아가는 경향도 있다고 생각했거든 난 그냥 여지껏 눈팅만 해왔었어. 근데 진짜 내가 받은 도움이 저게 다라면 왜 끼고 하는지 진짜 의아하네...진짜 등쳐먹는거랑 뭐가 다른거지? 아 그라데이션 화날라그럼 ㅠㅠ...하...ㅂㄷㅂㄷ
사람들이 ㅂㅅ아니고서야 플래너를 안쓰는게 답이지 9만이 애이름도 아니고
이왕 현대에서 할꺼면 고대 출신 규르르 한테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