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은갤 눈팅만하다가 글은 거의 처음 올려보네요. 저는 올해 1월초 부터 학점은행제를 시작해서 140학점을 취득한 사람입니다. 미신청 학점 9학점은
10월에 신청을 하지 못하여서 이번 12월에 신청한 후 학사학위 취득 예정중입니다. 저도 아무것도 모를때 학은갤 눈팅하면서 정보 알아가면서 해서 간단하게 후기 글로
올립니다. 시간제 42 + 독학사 1단계 16 + 독학사 2단계 30 + 자격증 52 이렇게 해서 140학점을 채웠습니다. 제가 일단 140학점을 다 채워보고 느낀 점은
의외로 별로 안 어렵습니다. 물론 제가 올해 학점을 취득하는 동안은 백수여서 여유롭게 진행하고 직장이나 알바다니시는 분들은 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하지만,
사실 엄청 빡센 직장이 아니거나 적당히 주5일 알바 정도는 충분히 병행하면서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는 산책플래너와 진행을 했었는데, 요즘 학은갤에 플래너
관련 글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것도 같이 엮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독학사와 자격증에대해 먼저 이야기해볼게요.
1. 독학사
1. 독학사 1단계 (16학점)
사실 독학사는 여기서도 검색해보면 알 수 있듯이 고등학교 때 배운 과정들을 시험보는거라 별로 어렵지 안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2단계보
다 1단계가 더 어렵게 느껴졌네요. 일단 고등학교 내용이긴 하지만, 학은제 특성상 학창시절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신 분들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되는데(있으시면 죄송합니다.)
그래서 사실 고등학교 내용인게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20살 전후로 보는게 아닌 이상 이미 뇌에서는 거의 리셋이 다 되었기 때문에, 특히 이번년도부터는 문제가 다 객관식으로
바뀌어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 기출들 보다는 훨 어려웠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2단계 내용은 거의다 암기인 반면에, 1단계는 선택과목 을 제외한 국어, 영어, 한국사는 솔직히
양이 더 많습니다. 물론 저는 이때 당시 학은제 제도를 얼마 안지가 되지 않아서, 독학사의 존재를 2월초에 알게 되어 그때 문제집을 사서 풀어서 1달이 채 안되게 공부하였고, 솔직
히 귀찮아서 공부 안한 날도 더 많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그렇게 시험을 치고 나서 결과를 보니, 영어는 점수 미달로 떨어졌고 나머지 국어,국사,국민윤리,문학개론
은 거의 60~70점 사이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하셨다면 공부안하고도 보실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 공부를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2. 독학사 2단계 (30학점)
경영학이 가장 무난하다는 평이 많아서 경영학으로 진행하였고, 회계원리 원가회계관리를 제외한 6과목을 하였습니다. 1단계때 공부 기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4월부터 시작
하긴했지만 하루에 순공시간 5시간 이상 넘은 적이 거의 없었고(주말은 무조건 안하고) , 중간 중간 안한 날도 엄청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제 기준으로 생각하기에 대충했습니다.
2단계는 좀 수월한 이유가 과목 끼리 겹치는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과목 보고 다른 과목 보면 본 내용이 또 나와서 외우기 수월 했던 편이네요. 마케팅 조사가
좀 어려운데 뒤에 수학공식이 많이나와서 사실 저도 그냥 안봤습니다. 봐봤자 이해도 안되고 머리만 아프더군요. 그렇게 시험을 보고 결과는 마케팅 조사만 70점대 나오고 나머지
는 다 80점대 나왔습니다. 그래서 2단계가 더 쉽다고 느낀거구요.
2. 자격증
자격증 같은 경우 저는 텔레마케팅 관리사, 매경테스트, 소방안전관리자 2급 이렇게 3개 취득했습니다.
1. 소방안전관리자 2급 (16학점)
여기서도 후기보면 무조건 따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진짜 무조건 따세요. 물론 가격이 좀 말도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4일만 투자해서 16학점 준다는게 너무나 큰 매리트입니다.
난이도도 요즘은 올라갔다고 하는데, 저 들을때도 이번부터 개정되서 뭐 실습하고 그랬는데, 저만 해도 들으러 갔을때 거의 노인분들이 대다수 였고, 합격률도 80% 였습니다.
가끔 떨어지시는 분들 보면 잠을 잔다던지 딴짓 하시는 분들인거 같은데, 일단 수업시간동안 집중해서 들으면 떨어질 수 가 없습니다. 전 사실 첫날 수업 듣고나서 생각했던 것 보
다 의외로 어렵다고 생각되서 집에가서 1~2시간씩 복습도 했는데 그럴 필요 까진 없는 것 같구요. 그냥 수업시간만 집중해서 들으시고 마지막 날에 오후에는 자습시간 좀 주는데,
그때로 부족한 부분 책에서 읽으시면 될 꺼 같습니다. 문제도 안풀어도 됩니다. 저 문제 하나도 안 풀었었고, 80점 나와서 합격했습니다.
2. 텔레마케팅 관리사 (18학점)
텔레마케팅 같은 경우는 필기, 실기 2개가 나뉘어져 있고, 일년에 3번 밖에 보지 않기 때문에 빨리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원래는 마지막 시험에 볼려고 했는데,
그랬다가 떨어지면 올해 학사 취득 못하니까, 독학사 시험 준비기간인 5월달에 필기를 볼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필기는 하루전에 기출만 풀고 가도 합격한다길래, 시험 보기 하
루 전날 기출 한번 풀어보고 가니깐 합격하더군요. 필기는 껌입니다. 문제는 실기인데, 이게 실기가 다 주관식이라서 전에 나왔던 기출들을 외워야 됩니다. 저는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12년도 기출부터 외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년도 2차 실기 보신분들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어려웠습니다. 기출에서 안나온 것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원래 별로 안
나오는 파트에서 되게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저는 시험지 보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제 뒤에분도 한숨 오질나게 쉬더군요.) 다행히 64점 턱걸이로 붙었습니다.
필기는 워낙 쉬우니까 머리 좋으신분이면 아예 안하고 가도 붙긴 할꺼 같구요. 실기는 그래도 기출 계속 돌리셔서 외우시면 무난하게 합격할 것같습니다.
3. 매일경제테스트 (18학점)
여기서 경영학 자격증 난이도에 대해 물어보면 항상 1등인 매경인데요. 저는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뭐 어떤분은 1달 준비하셔야 된다고 하시는데, 하루 공부시간을
몇 시간 잡아야 한달이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루 3~4 시간 기준으로 1주일하면 충분히 붙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거든요. 저같은 경우 매일경제에서 나온 기본서 사서 그렇
게 한 3회독 했구요. 뒤에 회계 재무 파트는 600점 이상이 목표이신거면 안 읽으셔도 됩니다. 그거 안 읽어도 충분히 600점은 넘습니다. 그리고 유투브에 중앙대 매경테스트 강의
도 같이 들었는데. 책 읽다가 이해안되시면 그 강의랑 같이보면서 하시면 될거 같아요. 전 690점으로 합격했습니다.
4. 플래너에 관해
사실 이 부분은 요즘 학은갤에서 엄청 화두가 되고 있는 내용인데요. 사실 올해 상반기 말 부터 스멀스멀 플래너 관련글이 많아지더디 요즘은 거의 플래너 까는글이 대다수죠.
저는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산책플래너와 진행을 하였는데, 저의 느낀점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작년 이 맘때쯤 이 갤에서 처음 들어와서 학은제에대해 알아보았
습니다. 그때 갤에 가장 활동영역이 많으신분이 산책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책님께 전화상담을 하여 산책님과 같이 플랜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산책님이 플랜을
짜주셨는데요. 어떻게 플랜을 해주셨나 하면, 2년 플랜을 기준으로 1년에 14과목씩 들어서 총 28과목, 시간제로 84학점을 취득하고 독학사1단계 20학점 그리고 텔레, 매경 각
18학점씩 해서 총 140학점을 취득하는 플랜을 짜주셨습니다. 물론 산책님이 자격증이나 독학사 시험을 추가로 병행하면 1년 6개월까지 더 줄일수 있다고 추가 안내도 해주셨습니
다. 그렇게 안내를 받고 시간제 강의를 들은지 한 2주가 됬는데,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학은제 할 때 가장 쓰잘데기없는게 이 시간제에 시간 투자하는 겁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자격증이나 독학사에 비해 학점 양도 굉장히 적은데, 3달동안 꾸준히 듣고 과제에 별의별 귀찮은 짓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 생각을 해보니까 이걸 내년에도 들어야 된
다고 생각하면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느꼈습니다.(과목당 9만원이여서 14과목을 내년에도 또 들으면 126만원이 더 깨지는데 그건 정말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 스스로 곰곰
이 생각 해보니까 내년에는 편입 공부를 해야되는데 이렇게 하면 답도없다. 생각이 되어서 내년에 듣는 시간제 42학점을 독학사 2단계 30학점과 소방 16학점으로 대신한다고
말하고 플랜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 느낀 점을 보면 그게 훨씬 맞구요. 저는 그 점이 산책플래너한테 가장 아쉬웠습니다. 물론 산책플래너께 2년 동안 편입영어+학
점은행제를 병행하는 방향으로 플랜을 짜주실려고 그러신거 같은데, 듣는 제 입장에서는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글 이 갤에서도 많이 올라오는게 눈에 보이니까 나만 그
런게 아니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산책님을 비난하는건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다고 2년동안 편입
영어+학은제로 계획을 짜고 그렇게 짜주신걸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학은제를 하면서 느낀 건, 정말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이여도, 솔직히 이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하면서 느낀게, 여기서 학사 취득 3학기
에서 5학기 걸린다는데 정말 개소립니다. 아무리 일을 병행하면서 해도 1년이면 충분히 딸 수 있습니다. 1년 반은 뭐 자격증 이나 독학사 미끄러지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데, 2년에서 2년반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제 생각엔. 물론 제가 올해 백수여서 쉽게 1년안에 하신거라고 생각하실수 있는 분들도 있는데, 전 1년동안 그렇게 엄청 빡세게
안했습니다. 자격증이나 독학사공부 소위 진짜 설렁설렁했구요. 강의는 틀어놓고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인터넷 검색이나 했죠. 그리고 시험도 다 교안+구글링 으로 해서 다 A+
나왔구요. 물론 과제같은것 할 때는 자료 주셨고, 모든 교육원 다 그런건 아니지만 ㅇㅅㄷ 시험볼때는 시험자료도 주셨습니다. 근데 올해 부터 가격 관련 글이 많이 올라와서 보니
까 진짜 3.9에도 되는 곳이 있네요. 물론 그런 곳은 제가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A+ 나온 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근데 14과목 다 A+ 맞고 여기 갤에서도 가격에 따른 난이도 별로
그렇게 차이 없다니까, 돈이 너무 아깝더군요. 솔직히 혼자서 했어도 다 A 이상은 받았을 꺼 같은데. 물론 이건 산책님을 까는건 아닙니다. 전 처음에 학은제 자체를 잘 몰라서
플래너님의 도움을 받아서 했던 것이고, 제가 하면서 느낀 건 엄밀히 말하자면 이 학은제라는건 시간제나,자격증이나, 독학사나 그냥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플래너의
자료가 딱히 의미가 없다. 이겁니다. 진짜 해보면 압니다. 저는 자격증이나 독학사 관련 자료도 스캔파일로 보는게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다 제가 책사서 준비했습니다. 그니까
산책플래너님이 자료를 주신게 저한테는 딱히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자료의 질이 뭐 그렇게 좋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물론 이건 제가 그렇게 느끼는 거고
다른 분들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도 태어나서 공부 열심히 해 본적 없고 머리도 별로 안좋습니다. 근데 점수 이렇게 나와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플래너들이 사기를 치는
것 보다 애초에 이 학은제 과정은 누가 도와줄 정도로 어렵지 않다. 입니다. 시간제도 그 도움받고 9만원에 듣는것 보다는 그냥 혼자 5~6만원 에 하시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사실 뭐 플래너가 강의까지 대신 들어준다면야 그 정도 금액 낼만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잖아요. 그 조금 과제하고 시험 볼때 도와주는것 때문에 거의 2배에 가까운 금액을
내면서 듣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별 생각 없었는데 가격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고 그 가격 차이가 워낙 심하다 보니, 돈이 아깝단 생각 이 너무많이 들어 이 글을
쓰게 된 것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난이도가 다 다르고, 플래너의 도움 덕분에 잘 플랜 진행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비단 산책님 뿐만아니라 다른 플래너분들한테도
9만원씩 돈내가면서 강의 듣는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도 소위 말하는 '빡대가리' 인데 저 점수 나옵니다. 그리고 학은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시간제 비중을 가장 적게 두시고 기준을 잡는게 좋습니다. 제가 알기로 시간제 최소 18학점따야되는걸로 아는데 거기에 기준을 잡고 나머지 112학점을
자격증과 독학사로 채우시는게 가장 좋고 그게 안되면, 자격증과 독학사의 학점을 조금씩 시간제 쪽으로 비중을 옮기면서 계획 짜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시간제는 18학점 이상
은 적게 들으면 들을수록 가격이나 시간이나 이득입니다.
연말이신데 긴 글 읽어주느라 감사합니다. 다들 연말 잘 마무리하세요.
글 중에 보면 제가 독학사를 무조건 1단계만 진행하도록 플랜을 세워주고 시간제를 최대한 많이 들으라는 쪽으로 안내한 것처럼 말씀을 적어놓으셨는데 독학사를 더 진행이 가능하도록 안내는 해줬습니다.라고 표현은 했지만 글 전체적인 분위기로 보면 돈뜯어내는 사람인것처럼->글 내에도 그렇게 말씀하셨네요.
전 독학사는 과목수 정해진게 없고 과목당 몇학점이 인정되니, 본인의 시간적 여유와 병행의지에 따라 더 병행이 가능하니까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말씀해주시면 학기마다 그에 맞게 계획을 세워드리고 말씀을 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처음 보여드리는 플랜은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거고 본인이 원하는 방향성에 맞게 반영해서 수정해서 안내해드린다고 하니까요.
저도 소위 빡대가리 운동부출신인데 3.9짜리 ㅈㅇ에서 교양이랑 전공 전부다에이플 맞았어요 알바하면서하느라 9만짜리는 말도안되는가격이라 생각해서 혼자 3.9짜리 가서 들었는데 정말 강의듣지도 않고 교안이랑 인터넷검색으로 전부 커버되는거 보고 소름돋았죠 내가 9에 헸었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구요
제 플랜은 시간제를 최대화하는 방향이 아니라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본인이 원하는 목적에 맞게끔 플랜을 수정해주고, 학기마다 각자 진행한 경험에 맞게 또 수정해나가면서 안내를 해드립니다.
이 부분은 남들이 보면 오해 할 거 같아서 댓글 달아놓고 갑니다.
ㄴ 제가 위에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시간제는 적게 들으면 들을수록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학사따는데 누가 2년씩이나 하면서 시간제를 28과목씩이나 들을까요? 저는 애초에 그렇게 안내를 해준거 자체가 별로 좋은 의도가 아니라고 느껴졌다는 애깁니다.
ㄴ반대로 얘기하면 독학사를 첨부터 꽉꽉 채워서 안내해주는 플랜 자체가 문제된 적이 있습니다.
ㅅㅊ저분은 자기가 학은제 진행해봣으면 절대 저런플랜 못주죠 시간제 최소화하는게 기본중의 기본인데 어디서 듣든 난이도가 초등학생수준인데 뭔시간제강의를 저렇게나.. 무슨자료를 주는지모르겠는데 자료그런거 필요없어요 3.9짜리에서 할때도 그냥 교육원교안에서 100퍼센트 다나와서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쉽게 에이플 맞았거든요
ㄴ학생같은 경우에는 독학사를 최대로 병행하는게 본인에게 적합했다고 하지만, 반대로 독학사를 꽉꽉 채운 플랜으로 안내를 해주던 시절 어떤 플래너는 독학사를 개개인의 사정에 맞지않게 많이 병행하게끔 안내해서 무리한 플랜으로 인해 학생들이 예정된 플랜을 완수못하고 단순히 비용이 저렴한 쪽으로만 치우쳐서 안내한다는 식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독학사꽉꽉채우라는게아니고 넉넉하게 독학사 몇개떨어질거대비해서 시간제넣으리능거지 저건좀 심하네요 운동부출신이고 공부해본적없는저도 1 2단계 는 7일정도만 공부하니까 심지어 상식으로도 합겯한과목있을만큼 난이도가 쉬운데요 산책님 독학사 응시해본적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
따라서 저같은 경우에는 독학사 1단계를 본인이 진행해보고, 더 병행을 원하고 플랜에 수정을 원하면 그에 맞게끔 학생들 의견을 반영해서 안내해주는 편입니다. 처음에 보여주는 건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며 이런 정도로 병행했을 때 1년 6개월~2년 플랜이 된다고 보여주기 위해서 안내해주는 내용입니다.
학사 1년이면되요 부디 이글 읽는분들은 시간제는 무조건 저렴한곳에서 하길바랍니다 7만원넘는곳에서 했다는 생각하니까 피눈물이 나네요 여기 직접겪은 산증인입니다 3.9짜리로 전브 에이플맞았어요 원하시면 인증도 가능하구요
애초에 안내자체를 시간제를 꽉꽉 채우도록 안합니다. 이렇게 진행할 때 대략적으로 1년 6개월~2년 플랜이 되니, 여기에서 본인이 독학사 몇과목을 병행하면 기간이 줄어들고 수업비용도 줄어드므로 독학사는 본인이 병행가능한만큼 병행해주시면 그걸 반영해서 플랜안내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학사 병행을 많이 요하는 학생들은 진행 전에도 플랜을 수정해서 안내해주기도 하며, 직접 독학사를 겪여보고 저는 독학사 비중을 늘리면 좋을거 같다는 학생들은 그에 맞게 플랜을 안내해줍니다.
ㄴ 산책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은 아무리 그래도 2년 플랜은 좀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편갤에서 댓글 다실때 1년도 시간낭비라고 하셨는데. 저런식의 2년동안 의 플랜은 좀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이렇게 진행했을 때의 기간, 저렇게 진행했을 때의 기간과 경우의 수를 모두 안내해주고 본인이 진행하면서 플랜을 수정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안내하는 게 플래너의 기본적인 역할이고 전 그에 충실하게 본인이 원하는 방향에 맞게 설계를 해줍니다. 일방적으로 시간제를 많이 듣도록 강요한 적은 전혀 없고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도 거의 없는 거 같네요.
킴히//이전 글에도 전 1년 플랜이 시간낭비라고 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내용의 요지를 잘못 파악하시고 얘기를 하시네요
그 글의 질문자는 난 1년동안 학은제를 올인하고 그 다음에야 편입공부를 시작할꺼야 하길래, 난 그게 아니다 학은제를 1년동안 진행하면서 편입공부도 병행하라고 말했는데 그게 어떻게 킴히님 말처럼 1년 플랜이 시간낭비라는 말로 변환될 수 있죠?
남의 말을 오해하게끔 적으시는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오해할만한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구요
ㄴ 저도 강요했다는 애기가 아니라, 그 플랜을 짜주실 당시 저는 학은제 초보라서 그렇게 플랜을 짜주신게 맞는 줄알고 그대로 진행할려고 했습니다. 물론 위에서 산책님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계획 수정을 원하시니까 수정해서 했구요. 그냥 처음부터 저런식으로 짜준게 초보자 입장에서는 너무 시간제를 많이 듣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ㄴ그 글 그대로 옮겨 와볼까요?
전 학은제를 1년동안 진행하지말고 3~5학기를 수업들으면서 둘을 병행하라고 안내한 적도 없으며, 1년이란 동일한 기간을 진행하되 학은제 공부만 하기에는 시간이 넘쳐나므로 학은제만 집중하는 건 시간낭비고 잘못된 생각이니까 편입공부도 병행해야 한다고 적어놓았었습니다.
옮겨와보세요~
ㄴ 1년동안 학점은행제로 학사따는데만 시간투자하면 시간을 낭비하는거야. 학은제 학사따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투자 필요하지도 않고 얼마든지 시간투자 줄이는 방법들이 존재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여기 시간낭비라고 한 말이 고대로 있는데 왜 거짓말을 치시는거죠?
ㄴ 그리고 여기 갤에서 학은제 학사 학위 따는데 얼마걸리냐고 물어보면 거의 열에 아홉은 다들 1년 반에서 2년 걸린다고 합니다. 산책님도 그러셨고.
초보자 입장에서 본인이 독학사1단계를 실제로 응시하고 난 뒤 자신이 독학사 2단계를 얼마나 진행가능한지 견적이 잡힐텐데 전 그 경험에 의해서 피드백을 받고 더 병행하겠다는 학생은 독학사 비중을 늘려주며, 독학사는 배제해달라는 학생들은 그에 맞게 배제하여 플랜을 수정해서 안내해서 본인이 원하는 플랜을 완성하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방적으로 2년플랜을 강요하거나 이렇게만 하라고 안내하는 게 아니라, 각각의 경우의 수와 그때의 차이점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해준다는 뜻입니다.
킴히//말을 또 왜곡하시네요. 저는 그 학생에게 학사따는데 1년이란 시간이 낭비라는 게 위 글에도 적었다시피 학은제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한게 아니라 1년동안 학은제에만 집중하고도 시간이 남기때문에 편입공부도 병행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만
ㄴ 그럼왜 이갤러리에서는 1년반에서 2년반 걸린다고 안내를 해주시는거죠?
그걸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서 제가 제 의도와 내용에 대해서 분명하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을 제 의견과 다르게 '애초에 1년도 안걸리는데' 시간낭비라고 해석하신 건 제 의도를 멋대로 판단하여 남들에게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이다라고 강요하거나 오해의 여지를 제공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고졸 0학점 기준 1년 반에서 2년 정도 걸리는 편이다 라고 안내를 해주는 거랑 그 내용은 애초에 다른 내용인데 그 내용을 가져다 붙이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 글의 내용은 이미 80학점 가량을 이수한 사람에게 추가적으로 얼마나 걸리느냐 약 1년 정도 걸리는 편이고 그 1년동안 학은제만 하면서 1년 낭비하지말고 1년 학은제 할동안 편입공부까지 해야지 된다.고 말한 게 제 의견입니다만..
어떻게 그런 해석을 하실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실제로 문의가 온 학생들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이런 식으로 진행했을 때 1년 6개월 또는 2년 플랜이 되는데, 여기에서 독학사를 추가로 몇과목 이상 병행하거나 플랜에 들어가있는 자격증을 취득못할 경우에는 학기가 늘어난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경우의 수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보여주면서 안내를 합니다. 시간제를 늘리는 쪽으로 안내하는 게 아니라요.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진행가능하도록 정보제공을 해주고 진행하면서 그때그때 피드백을 받고 플랜도 유동적으로 바꾸어 주는게 어떻게 시간제를 못팔아먹어서 안달난 장사꾼처럼 보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ㄴ 아그렇네 제가 글을 잘못 봤네요. 그 공익글을 사과드립니다.
ㄴ 장사꾼 처럼 보인다는건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해서 그렇게 말씀드린겁니다.
ㄴ네 저도 이 글에서 킴히님 본인이 느낀 경험이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설령 그게 플래너나 저에 대해 안좋은 내용이 들어가있어도 제가 뭐라고 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ㄴ다만 제가 그런 의도로 공익인 학생인 분에게 글을 전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 의도라던가 그 학생의 피드백과도 다르게 해석해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게끔 표현한 부분은 (사과를 해주신다고 하면) 조금 수정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금액적인 부분에서 제가 안좋은 소리를 듣는건 타업체에서 하는게 나았을 거 같았다는 킴히님의 의견에 대해서 제가 개인의 생각을 반박하거나 문제삼을 부분이 없지만, 제가 그런 식으로 일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댓글로 저는 그렇게 일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것입니다.
교육원의 차이에서 오는 금액적인 차이때문에 제 일하는 방식 자체가 학생을 돈으로 보면서 일하진 않습니다..경우의 수에 대해서 충분히 안내를 해주는 편이에요. 그런 경우의 수와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진행하게끔 안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플랜을 시간제를 최대화해서 만들어 놓고 학생들에게 이렇게 하는게 맞다고 강요하는 식으로 안내하거나 거짓정보로 학생들을 속이면 분명히 그 태도 자체에 반감을 보이거나 저를 통해 진행한 훨씬 더 다수의 학생들이 안좋은 얘기를 올려서 활동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 되었을 겁니다.(저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는 학생분들의 수를 생각하면)
가격이 비싼게 죄 ㅋㅋ
ㄴ 사실 가격이 제일 큰 문제죠.
이글의 핵심은 가격이 너무비싸고 강의많이듣지말라는거죠 싼곳도 성적잘나오구요
씨발ㅋㅋㅋㅋㄱㅋㅋ아니라곤 하는데 은ㄹ히 싼채기 까는 글이넼ㅋㅋㅋㅋㄱㅋ크
ㄴ 산책님을 깐다고 보단 그냥 플래너들한테 9만원 주고 강의 듣는게 너무 비싸다는 말을 할려고 했습니다.
독학사 1.2단계하고 텔레 공부기간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산책이 오빠 독학사 1단계 경영학개론,경제학개론 자료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근데 이게 진짜 시간 돈 다 아끼는 정석이야 - dc App
한명이 글쓰고 댓글로 토론하고 다하는거같은데 유동 아이피 프록시아이피구만 뭐 아님말고 ㅋ
여기댓글지금달아도 보나ㅅㅂ 생산운영관리 어케공부했어?
댓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사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