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파는거나 음식 유흥 같은 분야에선 어느정도 영업하는거 이해함 모든 장사의 기본이지
그런분야에선 덤탱이 맞거나 통수맞아도 당장 인생이 망가지진않지( 물론 이런것도 나쁜거)
그런데 학습이나 건강 분야에선 얘기가 다르다.
남의 인생을 좌우할수있는 분야이고 통수맞으면 한사람 인생이 꼬여버림. 꼭 통수가 아니더라도 한사람인생에서 중요한걸 이용해서 자기 이권을 챙기려고 하는건 "싸이코패스"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함. 인간이라면 해도되는일이 있고 하면 안되는일이 있지. 이렇기때문에 영업을 해서는안되는 분야라고 생각함.
그런데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지식인부터 카페 커뮤니티에 말도안되는 소리해가며 도배해대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인간말종"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자기얼굴 올려놓고 그런소리 하고있다는게 무서울정도..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고 치를떠는 이유가 바로이런거지. 나라에서 강하게 규제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크게 데이셨나보네...어떤 줫같은 플래너 만났길래 ㄷ
줫같은이라는 수식어가 안붙어도 다똑같음 알면 알수록 있어서는 안되는 직업이고 모두가 고통받는 직업임 돈이크게 오가는 직업이 아니라서 그런가 피해가 생겨도 그냥 더러워서 피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듯 그래서 나라에서도 이문제에 관심이 없는듯하네
그럼
니돈내는게 아까우면 국비지원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