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점이면 A+ 무조건 이고 같은 94점 사람들은 전부 A 받았는데 나만 B+ 받은까 진짜 개 열받더라.
이 교육원에서 토론 작성할 때 제대로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몇몇 글자가 누락된 상태로 제출되길래 혹시 몰라서 이의신청 기간에 기말고사 주관식 답안을 확인해보니 똑같이 중간에 일부 내용이 누락된 상태로 제출 되어 있더라. 정확하게 정답으로 적은걸 확인하고 제출한 답이 또 저런 현상이 발생해서 이의신청을 했더니 증거자료 없으면 바꿔줄 수 없다고 하길래 시험 보면서 누가 증거자료를 모으고 다니냐고 토론 작성할 때도 저런 현상이 있다고 말해도 상담원이 그냥 똑같은 말만 반복하길래 그냥 이의신청 안 한다고 했다. 어차피 94점이면 적어도 A 라고 생각했으니까. 94점이 B+나온것도 화나지만, 교육원 자체 전산적오류를 학습자에게 책임지게 만드는 저런 교육원에 들었다는거 자체가 정말 화난다.
어뒤에요?
90% ㅎㄷ사이버 각
현대지?
ㄴ ㅎㄷ는 아니고 학은갤에서 가끔 언급되는 메이저 교육원이다.
ㅇㅅ?
플래너들이 추천해주는 교육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