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현x에서 한학기 들었는데

말그대로 걍 플래너가 잠수탐

근데 팀장이란 사람한테 연락이옴

그 플래너가 무단결근하고 딴데로 넘어가서

지들 정보 및 수강생들 한테 지가 있는데로 넘어오라고 꼬득이고 있고 법적으로 처리할거라고;

문제는 첨에 얘가 잠수탔을때 팀장은 항상 누구 친척 장례식 가있다 이러면서 막아주다가 잠수가 길어지니까 사실대로 말한거...

당시 난 뭐 그래도 그 팀장이 자료 주고 해서 마무리는 잘했는데 그이후엔 플래너엔 편견생겨서 다음학기는 ㅎㅇ에서 혼자 잘만함 ㅋㅋ

아무래도 첨엔 잘 모르고 하다보니 플래너가 필수인줄 알았었는데 아마 여기 학생 대다수가 첨엔 나랑 비슷한 경험 했을듯

그나저나 여기 고닉 플래너들 대부분 현x 교육원 출신이던데 혹시 저 플래너 아는 사람 있어??

여자고 약간 혀짧은 소리의 발음 내고
성형 좀 한 듯한 느낌의 인상임.
재작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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