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은제 신청하기전에 갤러리부터 보고신청할걸그랬네요..


플래너한테 뭐물어보면 그냥 잠수타기 일상이고 수업듣는곳에 연락떄려서 잠수탄다니까 그재서야 아팠다니 폰망가졌다느니 핑계만대는데


그냥 8만원 넣고 긁은 호구됐네요..


학점때문에 환불할수도없고... 그냥 호구된거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