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플래너가 필요없다는 말을 늘 강조 하지만 알다시피 학은갤은 영업사원 밭이라 플래너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 삭제가 되기에 그들에게 잘 보이는 방법을 몇가지 알려주려한다. 그들은 감정노동자이기에 잘 보인다면 등록할때 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거라 생각된다.

1. 플래너를 의심하지 않고 순종적으로 먼저 카톡 상담을 신청한다

2. 유/무선상 해당 플래너가 형식상 여러교육원 소개해줄텐데 눈치껏 ㅎㄷ교육원에서 듣겠다고 먼저 말한다

3. 서슴지 않고 해당 수강료를 빠르게 입금한다

4. 플래너와 진행중 불필요한 부분에선 절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며

5. 플래너가 교육원 자료를 빨리 제공하지 않는다고해서 재촉하지 않는다

6. 그 자료가 도움이 됐든 말든 무조건 감사하다고 칭찬해준다

7. 마지막으로 한 학기가 끝나면 한학기 고생했다는 고정적인 멘트와 함께 필히 그 플래너 수강후기를 약간 부풀려 작성해준다

Cf.
- 학습자가 원격강의를 많이 등록해줄수록 플래너가 좋아한다
- 플래너들에게도 관리 우선순위가 있다. 본인이 편입준비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편입준비한다고 말을 하고 등록해야 관리대상에서 우선권을 갖는다.
- 가장 우선순위가 낮은 학습자는 단순학위 취득자다. 그들은 플래너의 관심을 갖기엔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묻히는게 당연하다.
- 사회복지로 플래너에게 등록하면 실습등록기간에만 빠짝 안내카톡 날라오고 평소에는 당연히 무덤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