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로 사람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고졸에 무자격인 새끼들이 남인생 설계해준다고 설치는거 자체가 모순이라는거야. 본인 인생설계도 제대로 못해서 24시간 욕쳐먹고 사회에서 자기직업 제대로 못밝히는놈들이 남 인생 설계? 그것도 인생걸려있는 편입이나 학위 상담?
양아치들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넘기기엔 위험할정도다.
말장난하는 너네한테 한가지만 물어보자 느그 자식도 나중에 고졸시키고 느그들 하는일 시킬거냐?
누군가 글썻드라 그놈들 말하고다니는거보면 역겨워서 토할거같다고. 토나올만도하지 자기들 수당 몇푼때매 어리숙한애들한테 학교자퇴권유하고 대졸은호구에 고졸로 경력쌓는게 더낫다는식으로 주댕이를 털고다니니까. 다시한번물어보지만 즈그자식한테도 저딴식으로 권유를할까?
느그들이 저런 자기포장성 표현만 안썻어도 나는 아무 감정 없었을거야. 애초에 수당때문에 남인생 갉아먹는 하빠리 영업직인거 누구나 속으로 혐오해 다만 티를 안내는거뿐이지.
물론 느그들이 이해는간다 그렇게라도 해야 호구들이 꼬이니까.
난 폰팔이 중고차팔이들 욕안해 다만 솔직하게 자기들 사람 삥뜯는게 일이라고 인정하는 애들한정으로 욕안한다는거 . 솔직히 내 친구들중에도 폰팔이 차팔이 있어. 걔넨 나이쳐먹으니까 자기들이 얼마나 벌레같은 존재인지 다 인정을하고 그저 조용히 살아간다. 하지만 여전히 통수는 치고다니지 어쩌겠어 그게 직업적 숙명인데 참 더럽고 불편하고 서러운 진실이지 배운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정직하게 몸쓰는일 하기는 싫고..나이때매 가오는 챙겨야겠고 참 개같은상황이라이거야.
만야 그놈들이 주제넘게 명함에 부장 팀장 넣고 통신직이니 딜러니 하면서 자기 포장하고다녔으면 난 상종 안하고 사람취급 안했어ㅋㅋ
군대동기중 고졸에보험팔이 하는새끼가 있는데 그새끼는 자칭 재무"설계사"야. 난 그새끼랑은 상종안해 그새끼가 해먹은돈이랑 통수친 사람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니까 걍 사람새기로 안보이더라.
고졸새끼가 노가다 십장부심 부리면서 기능갈쳐준다고 하면 그건 매우 좋게보여 자기 주제에 맞게 그 안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는거니까. 근데 자격도 없는 새끼들이 상담이니 설계 운운하며 설치고 주댕이 나불거리니까 그게 참 웃기다.
명치 터져욧!
? 난 내 자식이 ㅏㄴ다고 하면 시킬껀데? 뭘 하든 걔 인생이지 그걸 누가 무슨 기준으로 판단하냐?
난 누구보다 내 인생설계 잘해왔고 잘하고있음. 내 경험과 경력,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학생들도 도와주고있고
대다수가 그럴지언정 그걸 일반화하고 까내리기 급급하면 인생 살기 힘들다 고쳐먹으셈
일반화하는 게 문제라고 생각
학은제나 독학사나 고등학교졸업자(서류상 아니고 내용상 다 맞는 수준이라면) 하고 남지
고졸,지잡 출신들이 플래너라 한들 산책은 다르다. 나머지는 다 노양심 학점팔이 인정한다 ㅊㅊ박고간다
고졸 지잡 출신 NO.1 플래너 = 산책이란 말씀이시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졸 지잡 출신 플래너들이 편입상담, 인생상담, 진로상담.. 전문가라 칭하다니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