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학은제 플래너
그동안 남들한테 무시당한 서러움을
떨쳐내고 존중받는 직업
막상 본인이 경험한게 아닌데
훈수를 두어 사람들에게 선생님이라 불려지는 직업
학은갤 사람들은 플래너라는 놈들이 어떤 놈들이기 잘 알기에
유독 여기에선 팩폭당하는게 당연
다른곳에선 존대받음 그래서 멘탈약한 영업사원들은
학은갤에서 영업안함
사기도 모르는 사람에게 쳐야 잘 먹히지
9만원짜리 강의를 팔아먹는데 최대한 합당하게 말을해
등록시켜야 하는데 그게 힘들지
자료로 유인하는데 요즘 그것도 씨알도 안먹히고
편입으로 대상을 돌려 대가리 쥐어짠 화술로 영업하지만
다 알바새끼라 걸러지는게 플래너들의 현실
아줌마 아재들은 플래너한테 선생님이라 존대해주던데 뭘 몰라서 그렇지 20대 애들은 절대 존대안하지 영업사원인거 뻔히 아는데ㅋㅋㅋ
^^;
플래너 중고졸지잡 ㅇㅈ
영업사원은 학력이 필요없지
학은제 플래너의 정확한 개념은 남한테 주워들은걸 자기 경험담인것처럼 과대포장해서 전달후 강의등록유도해 일부 수당을 받이먹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