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플래너란 존재의 무의미함과 그들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 갤 전체에 충격적인 사실이 모두 드러난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의연히 말하는것은 칭찬할만하다.
악마에게 영혼을 판것처럼 저런글에서 조차 추잡하게 말도안되는 궤변으로 자기만은 다르다고 일일히 댓글달던 그놈과는 확실히 다른점에서 경의를 표한다.
그놈은 이런글에서조차 영혼까지끌어모아 은근히 자기는 다르다 다른놈들은 쓰레기다 이사태에서 자기만큼은 책임없다 는 식으로 댓글을 달고 다니던데 말이지.
플래너 맞음. 나도 디씨에서 그래도 활발하게 활동했었는데 이젠 잊혀진 존재가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