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소개하기 나름인데 학습설계사 학은제플래너 이젠 다 쳐망했지
진입장벽낮은 고졸지잡 출신들이 마지노선에 하는 학점 영업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좀 아는것 같아서
영업쟁이들 몰아내는 운동도 하고 플래너필요없는 정보도 활성화되고
소비자로서 알권리가 형성되어서 이젠 영업쟁이들 빈숟가락 빨게 생겼네
공부를 해서 올바른 직장에 들어가서 사회에 기여하고 급여를 받아야지 화술로 남 능쳐먹는걸로 수당겸급여를 받아가면 쓰냐
여기서 글싸지르며 영업하는 플래너 업체교육원은 딱 한곳인데
타 교육원 무조건적으로 비방하고 자기 교육원을 홍보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같은 소속인 직원끼리 수당뺏길까봐 자기어필하면서 남 까내리는 더러운 짓도 서슴지않고 한걸 아는데 처음부터 플래너 자체가 필요없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앎
직업에 자부심 가지는것도 비빌곳에 비벼야지
기껏해야 학습자 강의 등록비중 일부 수당으로 생계유지하는 학점영업인들이 자부심 가져봤자 어디다 쓸려하는지 ㅉㅉ
개념글에 전직플래너 글 읽어보니까 다른일 알아봐라더만
나이먹고 구할생각 하지말고 하루빨리 구하고 여길 떠나라
학은갤에 장사하는 놈들이 거의 남자들인데
남자는 30넘어가면 중소도 취업이 힘들다 이직하려면 한살이라도 덜 쳐먹었을때 해라 학습설계니 뭐니 떠들지말고 지금이야 젊어서 그나마 괜찮지 나이먹고나면 남자가 저런 영업하는건 정말 꼴사나워
딱봐도 길게봐야 남자나이 35안에 끝나는 영업직에 무슨 자부심을 가지는지 학점영업직이 비전이없어보이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로 생각하지
그래
그렇군
오키오키
남자가 30넘고 학점영업 하는거면 무능력의 극치 영업직 수명이 짧은건 본인이 더 잘 알겠지 반대로 영업직은 나이가 어릴때 유입이 수월한게 특징이고
우와!!!
좀 깐다 싶으면 귀신같이 옹호하는 유동이 나타나는 거 보니 웃기더라 ㅋㅋ 참 밥 더럽게 벌어먹는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