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 까는 글들이 점점 올라오는데


솔직히 플래너 끼고 할려고하는 인간들부터가 문제다


플래너가 시험 직접 도와준다고 하면 그래 주변에 친구 한명도 없어서 혼자 셤 봐야되는

애들은 인정하는데 사지멀쩡하고 친구 도움받아서 셤 볼 수 있는 애들은 솔직히


믿을 수없는 플래너랑 같이 셤보는 것도 뻘짓에 가깝다.


시험자료랑 레포트 자료 준다고??


시험자료는 그냥 사이트에 올려져있는 강의교안 던져주던지 지들이 셤봐줬던


애들 문제들 정리해서 던져주거나 하겠지..


레포트는 어디서 관련 없는 자료만 던져줘서 다시 찾게 만들고

(플래너들이 자주쓰는 카페에서 다운받아서 던지기 일쑤임. 자료 던져준거보고 얼탱이가 없어서 그냥 내가 논문 찾아서 과제함)


그리고 요즘 과제들 호락호락하지 않다. 배움같은 교육원은 과제에 자기가 하지않으면 안되게 주제를 만들어놔서


베끼지도 못하게 해놓음.


호갱되지 않으려면 그냥 저렴한 기관, 플래너 안 끼고 운영하는 교육기관에서 들어라.


플래너(대행업체 직원)는 너네가 수업 듣고 있는지 시험을 봤는지 너네한테 물어봐야 알 수 있는 정보력 1도 없는 족속들이다.


결국 플래너는 처음에 학점은행제 설계, 과제, 시험 정도 도와주는 존재인데 굳이 믿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이런거 맡기는 것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직접 문의해서 본인이 설계하거나 수강하는 교육기관에 직접 설계 받는게 그나마 안전하다.


왜냐? 너가 교육받는 교육기관에서 너같은애들 설계를 얼마나 많이 짜봤겠냐.


학은갤, 블로그, 네이버지식인, 카페에서 콩고물 주워먹는 애들이랑은 설계 짜본 횟수가 어마어마하게 차이날거다.


너네가 강의듣는 교육기관에 전화해서 그 플래너 찾으면


없는 놈이라고 하고 직접 플래너한테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넘기기 급한데. 그렇게 브로커같은 존재들한테 돈을 상납하고 싶냐?


암튼 곧 망해갈 제도이지만 그 전까지 잘 활용할 사람들은 머리 좀 굴려서 잘 사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