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은갤 플래너 소속인 그 교육원에 그제 면접보고 입사날짜 안내받고 곧 입사예정인 30남자다.
입사동기는 잡코리아 서치중 학점은행제에 대해 정보를 얻게되었고 더 나아가 디시 학은갤이라는곳을 들어가 보았고
거기서 동종업계 플래너 까내리고 면상에 철판깔고 본인홍보 잘하는 ㅅㅊ플래너의 장문댓글에 영감을 받았으며
나도 저렇게 글 적으면서 사람들 모집하는 영업을 해볼까 생각이 들었다.
나이는30이나 쳐먹고 고졸이고 자격증도 없고 몸도힘들어서 아침일찍 나가는 노가다 못나가겠고 그리고 날씨도 더워지는데 고졸이 앉아서 하는 일이 플래너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지원을하게 되었다. 플래너 면접은 사람이면 걍 또라이짓 않하면 다 합격인것 같다. 입사하고 또라이짓해도 문제될건 없어 보였다

자살해라고 말 하지말고  노가다 지쳐서 힐링하러 잠깐 일하려 하는거니 일단 들어가서 계획은 윗사람들 빨리 얼굴 익히고 친근하게 접근해 만만해 보이는 놈부터 하나씩 까내리기용으로 쓸 생각이다.
두번째 원격강의 9만원이 합당하다는 것을 물타기 할거다
세번째 감정팔이 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PR좀하고 등록유도 할거다
네번째 플래너가 꼭 필요하다는걸 세뇌상담 할 생각

난 여기서 활동할 생각 1도 없으니까 계획말한거
카페에서 활동예정인데 플래너 까는글 올리면 감정팔이 시전해서 학습자 끌어모을거 오히려 까주는게 고맙지
주 타켓대상은 3~40대 감정팔이하기 딱 좋은 나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