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학은제 플래너는 남자 플래너보다 수명이 길기에 오래있어도 상관없지만 회사에서 물갈이 느낌이 난다면 나이많은 여자 영업사원 퇴물이다 생각된 영업사원은 주변 눈치보지말고 그때 퇴사하면 된다.
남자는 30초중반에 회사에서 암묵적 자동컷트 시키니
영업은 다른건 다 필요없고 젊은게 장땡이기 때문이다.
일단 여자는 결혼한다는 전제에 올바른 직장인 남자 만나고
서브적으로 생활비 번다는 생각으로 학은제 영업일하면 되기에
학은제 영업은 일단 여자들에겐 유리함 실제 학습자들도 여자들에게 많이 몰림
물론 젊은 여자들이 더 유리하겠지만 요즘 유부녀들도 관리를 잘 해서 보면 아가씨같고 방문상담이든 온라인상담이든 상담같은건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우월하고
결혼시 아직까지 남자는 여자보다 더 경제적으로 재력이 많이 필요하고 직업도 중요시 되기 때문에
여자는 플래너일 한다고 해서 딱히 결혼 패널티는 없음
상담은 나이먹은 아줌마들도 가능한 반면에 아저씨들은 없기에
일단 남자는 30전에 무조건 퇴사해서 다른일 하는게 현명하고
여자는 학력이 딸리면 계속 학점영업 하거나 아니면 중소라도 이직해서 안정적인 월급 받으며 살면 된다.
다만 여자는 결혼안해도 혼자살수있다는 말이 있는 반면에
남자은 결혼안하면 주변에서 시선이 좋을수가 없다.
요즘인식이 결혼이 꼭 필요한가? 쪽으로 흘러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결혼하기 때문에
남자는 결혼욕심이 없을수가없다.
결혼은 여자입장에서 손해지만
남자입장에선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자가 결혼하기 위해서 여자쪽에서
승낙을 해야 하며 조건도 갖춰져야 하는데
남자가 급여도 일정치않은 영업직을 한다면
수명도 짧은 영업직을 한다면
누가 자기 딸을 저런 무능한 남자한테 시집보내고 싶을까?
4대보험 안되서 경력도 안쌓영
여자는 상관없음 올바른 직장인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생활비 버는 수준으로 일 하면서 살면 됨
요즘 맞벌이는 기본이니까
나는 영업할거면 차라리 다른거 하라고 권하고싶음
플래너 퇴사자 같은데 나이가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으니 열심히 직장 구하길
영업이 그렇게 힘들어?
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