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난다고 운전 못한다고 하면 자기 자식이 몸아파서
병원갑자기 가야되는데 차 장롱면허고 겁이 나서
오토케충이라서 못하겠다는거야? 이건 말도 아니지
다른 이유가 (예를들면 ㅈ신병 중증이거나
아님 돈이 많이 들어서)이거겠지 ㅈ증이면 사실상
운전대를 놔야되는게 맞음 근데 그게 자기자식한테도
영향이 간다면 그건 진짜 문제가 많음
나같은 경우엔 업다운 증상이 심해서 그걸 조절해야되는데
주변에 나한테 위로되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점점 약해지는데
엄마는 주변사람들이 위로되는 사람이 없었대
다들 자기한테 관심도 안주고 큰언니나 둘째언니한테만 잘해주고
셋째인 자기한테만 무관심했다고 그러더라 ..
나는 위로받으면 정서적 안정감이 생겨서 안좋은 생각이 안들더라
그 순간만큼은 사실상 나아짐 걍 무개념 조수석사람들만
내옆에 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 ~
입조심해야될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다 걸러도 계속 보이고
생각 없이 우리가족을 엄마ㅈ신병걸려서 하대하듯이 말하고
뚫린입이라고 막 뱉는게 아닌데 참 대가리싹다 찌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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