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없었을때 아빠차옆 조수석 탈때 내가 다리아파서 아빠한테 
아빠 나 발올려도돼..? 라고 물었다? 근데 막 화를 내면서
뭐라하는거임 나보고 너 어디가서 남의 차 타잖아? 
진짜 욕먹는다 그르지마라 이러시길래 괜히 미안했었는데
이제보니 내가 운전자되니까 나랑 친하든 안친하든 
조수석에 발올리면 짜증남 그 좆같이 생긴 다리땜시 
오른쪽 사이드미러가 안보인다 이거야..! ㅠㅠ
왜 울아빠 열받았는지 알겠더라.. 거희 살면서 
예의범절가르쳐주신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이렇게 
세명밖에없더라.. 생리대 가는 방법도 몰라서 오죽하면 
할머니가 알려주심.. 도대체 엄마는 나한테 가르쳐준게 뭘까..??
다된 밥상에 숟가락 올리고 화를 안낼래야 안낼수가없어..
자기 외로우니까 다시 우리가족인척하네.. 애초에 
시발 이혼하고 양육권도 다 포기하고 아빠한테 줬으면서 
뭘 잘했다고 낳아준거를 감사해야 하.. 시바.. 열받는다..진짜
운전도 거희 다 아빠가 다 알려줌 엄마도 면허있는데 
알려준게 1도없음.. 걍 낳아준것만 감사하고 다른건 다 열받음
내가 여태 운전하면서 엄마는 조수석에 타기만하고 
본인이 직접 운전한걸 나만 못봄 아빠말로는 운전을 막말로
드릅게 모대서 걍 때려치라고 할정도였다고.. 
ㅈ신병중증인 상태로 1종보통 오토 따고 다마쓰 몰았다는데..
대단하다.. 그 용기면 뭐든 할수있겠노.. 
나같은경우는 운전학원에서 먼저 3개시험합격하고 외각지역을 많이 코스로 기본 3시간씩 하고
주차도 후방주차 전방주차를 사람없는 휴게소나 아님 폐펜션 이런곳에 주차연습 오지게 함.. 거리 유지하는거는 따로 배운건 
아니지만 차 번호판이 보인다 싶으면 멈추고 그러면서 
어느정도 간격감을 알게되었고 무튼 
연습은 코스단위로 했던거같음 겁을 버리고 타는건 어려웠지만
노력에 비해서 너무많은걸 배운느낌이라 놀라웠었음
  음주운전하는 쓰레기오빠들을 다 걸러버리고 
진짜 도움되는 사람들만 내편했었음 그렇다고  
기랑이를 옹호하는건 절대아님 위험한 행동이라서 말렸는데 
그사람이 주의 깊게 안들은거임.. 
내가 시발 오죽하면 술 전부 다깨고 숙취음료이런거 마시고 푹자고 나서 운전하라고 했겠냐고 ㅜㅜ  
똑같은 행동이 반복되기때문에 사실상 본인이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도 술은 포기를 못하는거겠지 왜냐 술만 먹으면 자제력을 
잃어버리니까  나는 놀때만 술먹고 
차운전하는날에는 술 입에도안댐 술을 기랑이 만큼 좋아하지만
술만 먹으면 위장이 쓰려서 잘못먹겠더라 과거에 많이 마셔서 
그런가.. ㅠㅠ 보통 나같은 경우에는 술마시고 그다음날에
헛개차 한병 원샷하고 술을 깸..  
둘다 술을 먹을때 조절을 안하고 도장을 깨서 문제임 ㅜㅜ
나같은경우에는 소주 4병에서 많게는 6병식 마시는데
모였을때 전에 6병 마시고 나만 멀쩡했던적도 있었음 
근데 7병부터는 이제 속에서 존나 올라옴 ㅜㅜ 
맥주는 2캔이 딱 주량임 그대신 내가 칵테일미친년이라
크루져블루베리 그거를 자주 마시는데 보통 5병씩 원샷해서 마심
안주없이 먹다보면 혼자 존나 울고 지랄발광 다떨다가 집들어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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