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ㅋㅋ 거실에 물 마시러 나왔는데 화장실 문이 덜컥 열리더니 누나가 확 나옴 ㄷㄷ 근데 누나년이 샤워하고 그냥 홀딱 벗고 튀어나온거;;; 순간 정적... 서로 눈 마주치고 얼음 됨 ㅆㅂ ㅋㅋㅋㅋ 누나 비명(인지 괴성인지) 지르면서 문 쾅 닫고 나도 방으로 빤스런함 하... 오늘 저녁 어케 같이 먹냐... 벌써 숨막히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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