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는 늙어서 목발짚고 다니는데 넌 숙녀가 다 됐구나. 너와 술 한잔 기울이던날이 기억난다. 뽀얀 볼살, 초롱초롱한 눈빛새해복많이밖고 올해도 즐섹하거라 - dc official App
그때 언니 되게 멋진 어른 같았는데 언니도 애기였던거였어 새해복 많이 받아요
지금은 멋진(?) 아줌마가 되었단다. 조만간 술한잔 먹자꾸나. 어디사냐? 좆밥련아
나도 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