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그날 오열을 하면서 무릎을 꿇고 싹싹빌었어
눈물이 멈추질않았고 그뒤로 모든 빚을 다 갚고  소액결제포함
새삶이 돋아나더라 근데 돈에대한 열망은 아직도 많아서
온가족 잘사는거 그거만 보고살아서 더이상 악이없다 
만약에 안좋은 일에 휘말리게되도 걱정말라 이 전화 한통으로 
끝으로 난 속새를 씻겠지 근데 나는 여태 빚진 경북사람들보다
엄청 열심히 살았고 다들 나를 인정해주는데 
나는 아직도 부족한사람이라 생각이 들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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