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직업에대해 부러워하고 대기업다닌다며 모든걸
가진 여자다라며 스리슬쩍 머리카락도 만지고
 치마입었는데 허벅지 만지고 온갓 
변태같은 행동을 해서 내가 거절했더니 표정이 굳어지더라
자기 고백을 거절하는거냐면서 제발 밀어내지말라고 하면서
또 여지줌 나는 여지주는사람이 싫은데 
단둘이서 술마시면 또 나도 그사람에게 여지를 주게됨
나보고 홀리게하지말래 내가 병신이냐..? 
차갑게 말해도 다 들어주고 연락도 다 받고 
내가 남자 홀릴상은 아닌데 뭐가 매력인거지? 
재치있는 말솜씨?  아님 뭘까? 나도모르겠어 
상대방들은 내가 여우다 내가 흘리고다닌다 이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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