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베트남여자랑 재혼하니까 사람이 완전 딴사람이되어가더라
나를 더 챙겨줘야되는데 그여자한테 빠져서 돈 다퍼주니까
여자복도 없으면서 재혼은 왜한건지
그래놓고 그여자가 150만원 폰 뿌셔버리고 울아빠한테 욕하면서
헤어지자고 했다던데 내가바란건 화목한 가족이였는데
점점 그게 어긋나버리고 그여자가  호치민에서 
한국으로 국결하러온것도 다 돈때문에 그런건데
내가 하지말라고 말렸는데 그거조차 할머니할아버지가 
하라고 해서 했다며 정색하던 표정이 아직도 머리속에서
기억이난다 내가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걸 굳이 했네…?
난 새엄마따윈 필요없는데 왜 그런선택을 한건지 이해가안돼
친엄마가 아무리 생활력이 빵점이라도 그렇지 어떻게 
말도안되는 행동을 하고 다시 친엄마랑 동거를 하냐..
아빠도 개쓰레기인거지 ㄴㅌ시키고 걍 이세상 사람들도
자기가 느끼지못한 죄를 저지르고도  모른척 살아가는사람들이 
많은가보다 쓰레기들끼리 사니까 자기가 진짜 나쁜놈인지 
모르는건가? 나는 이미 가족들한테 말했어 
이렇게 절망적인 가족들이랑 말섞기싫다고하면서 집을 나간적도
많음.. 제발 누구든 나를 안찾았으면 좋겠다생각했어
차라리 없어지면 좋겠다생각했어 나는 빚은 다갚아서 없지만
주변사람들에게 이기적인 행동을해서 그사람들을 힘들게 한죄
그죄가 크지 근데 나로인해서 목숨을 스스로 끊은 사람은 없었어
전부 다 내주변사람들이 나쁜짓을 많이해서 내가 스스로 
그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한것뿐 아쉽지가않더라 
어자피 나쁜놈들은 오래사니까 그게 보기싫어서 끊은거지
내 주변사람들 다 빚쟁이거나 신용불량자인데
내가 절망스러울까 아님 그사람들이 지은죄가 많아서 
절망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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