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모임같은데가서 사람들이랑 같이 물건판다던데
내가 말렸는데 걍 본인이 수입이 짭짤하다면서 난리침 ㅋㅋ
뭐 책같은거팔고 화장품판대 ㅋㅋㅋ
그당시에는 내가  엄마때문에 의심이 많아져서 
사람들 의심많이하고댕겼지 근데 이번 폰지사기를 당해보니
불안감조성하는 바람잡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충격받고
피해자분들이 고액의 돈을 잃고 돈도 못돌려받고 슬픔에 
잠겨서산다는걸보고 가슴이 아팠어 
나는 안당할줄알았는데 심리적압박감같은거있잖아
단체사기톡방에서는 같이 코인에 투자를해서 돈을 얻어야되는데
한사람이 틀려서 그사람한테 압박감조성하고 욕하고 
빨리 돈넣어라 이러는게 진짜 무서웠음..
사람을 돈넣으라고 협박을하냐 .. 수익인증내용을 보고 
의심을 풀어버린게 참.. ㅜㅜ 진짜 책임전가방식 싫다 
약간 학생때 왕따당한게생각나서 좀 짜증남 
모아놓고 이거하나못했다 이런식으로 한사람만 공격하고
그사람이 지랄하니까 나중에 미안하다 이런식으로하고 ㅋㅋ
왕따놀이하는느낌이라 신선했는데 점점 인지가되니까
이게 진짜 웃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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