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건아니고 애기나누면 좋긴한데


나랑 상대아예안해주니까


그냥 이제 없는사람 취급할려고함


엔제리누나 매력있고 사람좋아서 말나누고싶은데


당사자가 나에대해 무반응하니까


그냥 머 내가 이제 싫은갑다 체념했음


상대안한다고 엔제리누나 싫다거나 무시하는마음은없음


존중하는데 내말 아예 다쌩가니까 어쩔수없이 말못나누니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