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막장들끼리 모여서 하나의 집합체였지 막갤내에서 


편가르고 그딴거 없었다.


병신들이 물타기 하듯이 어느순간부터 


쟤 보혐하면서 어그로 먹네? 나도 관심좀 하면서


물타기 존나 하는데 솔직히 시발 막갤은 이런 재미가 아니었어


난 시발 내 아프리카 방송할때 나 존나 까던 막갤러 새끼 있었는데


군대 훈련소에서 만나서 존나 친해졌다.


너네는 만나면 존나 주먹질할 새끼들


시발 깨어나라 은둔형 외톨이 같은새끼들아 무작정 욕하고 악플 단다고


재미가 아니다. 막갤의 진정한 재미를 다시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