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하피모] 하피모와 하얼빈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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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리스챤신문 [["비방선동집회로 물의 일으킨 하피모 회원들, 시오니즘 발족 '논란',  비리 고발한다던 시오니즘, 알고 보니 비리로 범벅 , 이 모임의 주요간부, 공금횡령혐의 법정구속...징역 6월 확정"]] 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읽고 기가 막혔다.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모임 시오니즘(대표 강근병)'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던 하피모 주요간부로 알려진 강B씨의 면면을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크리스챤 신문 기사의 내용을 보면 {{강B씨의 경우, 2007년 11월 소위 '하얼빈 선언'에서 자신이 재림주라고 선언한 인물이다.

 

 

강B씨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중국에서 "눈에서 황금색 액체가 눈물이 흐르듯 흐르면서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구약성경의 비밀들을 보게 됨.","나는 오후 3시에 생기가 빠져나가 육신은 죽었다가 약 2시간 후인 5시경 예비해 두었던 생기로 다시 부활했으며 정확히 오후 6시 30분에 부활했음을 알리기 위해 (중국)안전국내에서 일곱 재앙 내리기를 외쳤다.","와이셔츠에 묻어 있었던 것은 피가 아니라 고추장이다. 2천 년 전 피를 흘렸으면 됐지 다시 한 번 피 흘리기를 바라는가.","2천년 전 마지막 십자가에 달리기 전 그 모습을 재연해서 나 자신이 재림예수임을 알리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강B씨는 "2007년 11월 11일 일요일 이때부터 40일로 회개의 기간을 주었으니 그때까지 한 영혼도 빠짐없이 회개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교회 측에 자신을 신앙할 것을 요구했다. 강B씨는 헌금, 십일조, 예배 등을 모두 폐지해야 할 것과 개신교의 핵심 교리 중 하나인 성삼위일체가 비성경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그를 따르는 신도는 조 모 씨 1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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