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 주요간부, "돈은 내게 다 바쳐라"
하피모의 주요간부인 강씨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그의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행동들 때문이다.
당시 강씨의 말을 들은 한 증인은 집을 계약하려고 모아 놓은 돈까지 그 자리에서 강씨에게 바쳤다.
또 다른 증인은 곧바로 집에 가서 가지고 있던 현금을 모두 가져와서 강씨에게 바쳤다. 심지어 엄마가 모아둔 돈까지 바쳤다.
그렇게 모인 돈은 무려 수천만 원이 넘었다.
경악스러운 점은, 중국에서 '시한부종말론, 재산갈취' 등으로 종교사기로 물의를 빚어 한국으로 추방당한 그가, '하피모'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
해외 종교사기범을 간부로 두고 있는 하피모는 과연 어떠한 단체인가.
-법무경찰신문 인용-
학- From DC 도우미+
정말 읽다보니 경악스럽네....왜들 저러고 다니는지
저런 사람이 있는곳...초록은 동색이겠죠 ㅉㅉ
중국에서 사기행각을 피우다가 이젠 한국에서 그 짓을 그대로 하고 있네..
시발 일베글 다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