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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아름이랑 어째저째 알게됬는데
가끔만나서 밥먹고 영화보러 다니고 그랬음
근데 뚜렷이 수입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뭐 할때마다 더치페이 하려거나 어떤때는
되려 지가 사려고하더라
그래서 물었지 돈이 어디서 나냐고
그랬더니 그냥 생글생글 웃으면서 예전에
알바하면서 모아둔돈 쓰는거라고 하더라
그럼 그돈 니가 고생고생 모은거니까
나한테 쓰지말고 최대한 니 인생에 도움이되는 쪽으로
소중하게 쓰라고했더니 오빠가 내인생에 도움되고
소중하니까 쓴다고 하더라
갑작스럽게 띠동갑 다되가는 기집한테 고백받았더니
당황스러워서 대꾸 안하고 그날 그냥 헤어졌더니
그뒤로 연락도 씹고 뭐 물어봐도 틱틱댄다 그리고
갤,뒷목 쟁이들한테 그 반대로 유언비어 퍼뜨리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