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피해자를 자처하며 길거리에서 무분별한 시위를 벌였던 하피모의 이야기.




하피모 前 공동대표 이태경 씨 ‘양심선언 및 기자회견’ 개최
“피해자 행세하며 시위로 돈벌이, 양심의 가책 느껴 탈퇴 결심”
“시위 일당 8만원…교회에 피해줄 목적으로 시위 빙자해 소란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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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를 가정파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서류상 이혼’ 종용까지


 
한편 이 씨는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달 말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하피모 탈퇴의 변과 양심선언을 문서로 만들어 공증받은 후 하피모 카페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여기에는 중국에서 자신을 재림예수라고 선언하고,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면서 신도들에게 헌금을 받아 이를 가로채는 등

물의를 빚어 중국에서 추방당한 후 한국에서 기성교단이 이단으로 보는 독자적인 교리를 수년여 동안 인터넷에서 설파해온 것으로 알려진

K씨가 하피모의 실질적인 대표이자 실세라고 기재돼 있다.

이 씨의 말에 따르면, K씨는 하피모의 전신인 하대연 카페에 가입했을 때 기성교단의 L목사에게 1000만 원을 쾌척하여 환심을 산 후 주변 회원들을 하나씩 포섭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 씨는 K씨로부터, 월급을 줄 테니 자신의 일을 해달라고 은밀한 제의까지 받은 바 있다.

 K씨는 이 씨에게 월급과 4대 보험을 해주겠다고 제안하면서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관리를 해준 대가로 100만 원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 씨가 제시한 통장의 입금 내역을 보면 ‘하피모’와 ‘시오니즘’이라는 입금자 명의가 선명하게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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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선언서 내용 가운데 가장 충격적인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가정파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가짜 피해자’를 양산할 목적으로 회원이 다른 회원에게 ‘서류상 이혼’을 종용한 사실까지 있었다는 것이다.

‘가정을 돌려 달라’며 극성시위를 벌인 이들이 ‘서류상 이혼’을 종용하면서까지 가짜 피해자를 만들려 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심각한 사회문제다.

하피모 활동의 진정성과 정당성에 대한 감시와 비판이 끊임없이 요구되는 이유다.


이 씨가 양심선언문을 하피모 카페에 게시한 이후 하피모 막후 실세 K씨는 연일 카페를 통해

 “이 씨는 공동대표가 아니고 이 씨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실관계를 부인하거나 “고소하겠다”는 등 협박성 발언으로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이 씨는 이에 대해 “나는 하피모 총회에서 K, S, G씨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당시 하피모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대절차를 밟아 공동대표직을 수락했고,

이를 하피모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아니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피모는 지난해 9월 이 씨를 포함해 4명의 공동대표를 선출하고 이 내용을 전체 회원에게 공지한 바 있다.


양심선언서 공개에 이어 기자회견까지 자처한 이유에 대해 이 씨는 “사회와 교계에 제가 ‘대표’로 몸담았던 단체의 실체를 밝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섰다”고 밝혔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8131110281806

하피모 공동대표, “하피모는 피해자 모임이 아니다” 양심선언y

[출처] 하피모 공동대표, “하피모는 피해자 모임이 아니다” 양심선언|작성자 샤카라


와~ 정말 막장같은 이야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