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뭔 개소린가 싶더라"











아니 내가 지금 븅신으로 지내는데, 이럴때 아는 사람 소개해서 날 끌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본인 체면이 있으니 지금의 나는 쪽팔리니 숨기고 살다가 내가 잘풀려야 소개해준다고? 이게 뭔 개소리냐고 ㅋㅋㅋ







"진짜 존나 좃같아서 안받고 말지"







내가 들어본 가장 엿같은 말이었다. 어차피 버린 자식 취급하면서, 뭘 잘되면 소개시켜줘 ㅋㅋㅋ



남들은 사기쳐서라도 지자식 한자리 앉힐려고 난리를 치는데, 우리집은 니가 잘돼야 소개시켜준대 ㅋㅋㅋ







"됐네요. 참나 진짜"







존나 웃겨서 한번 적어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