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원래 남인생이 망한거를 보면서 재미와 통쾌함을 느낀다"
니 친구가 잘됐을때 니가 진정으로 기뻐할수 있는건 니가 걔보다 3배는 잘살아서 그 친구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넘볼수없는 수준이 됐을때 그때만이 진정으로 니가 친구의 성공을 축하하고 니일처럼 반가워할수있다 ㅋㅋㅋ
"그러니 남의 성공에 축하할 수준이 못되면 그냥 인생 망한새끼들 보면서 살면 된다"
가장 좋은건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다. 입구부터 온갖 피비린내와 화학약품냄새가 역동하는 고통과 울부짖음의 집합체인 대학병원 응급실. 팔다리 잘려나가고 대가리 썰리고 전신화상에 부들부들 떨며 방금 심정지 당해서 가족들이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피눈물 흘리는 그곳. 그곳에서 진정한 행복과 자유로움을 느낀다 ㅋㅋㅋ
"그래 이게 진정한 인간들의 원초적인 모습이지"
빨개벗고 똥오줌 갈기고 소리지르고 쌍욕하고 고통에 울부짖는 피비린내 나는 그 생생한 현장에서 나는 진정한 안도감을 느끼며 팔다리 어깨무릎 발무릎 발 눈코입이 멀쩡하는거에 감사함을 느낀다. 항상 1초짜리 컷을 위해 20시간을 구라로 사는 년놈들을 볼때마다 구역질이 났었는데 대학병원 응급실이야말고 가장 인간의 본능을 잘 보여주는거 같아 그 솔직한 모습에 항상 감동받는다 ㅋㅋㅋ
"그 다음은 벽제화장터"
"사람이 뒤져야만 가는 그곳에서 나는 코로 숨쉴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낀다"
이렇게 사람은 남의 고통과 실패와 죽음에서 쾌락을 느낀다. 나는 살아서 너를 쳐다보고 있으니 내가 진정한 승자 아니겠는가 ㅋㅋㅋ
살아있다는거는 2500년전 뒤진 공자보다 1000만배 가치있는거다
공자고 지랄이고 내가 살아있어야 하는거다. 살아있는게 중요하다
뒤진새끼 백날 빨아봤자 살아서 말하는 니가 현자다 ㅋㅋㅋ
그래서 인생 뒤질거같은 년놈들 보면서 삶의 희망을 가져본다
"비추는 누르지만 언제나 조회수는 가장 높고 언제나 내 글이 올라오나 좃빠지게 기다리는 니 씨발년"
"좃같은 가식과 위선과 이중성의 씨발년"
"낄낄낄낄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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