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고졸로 성공하든가, 니가 유럽이나 미국을 가서 자유롭게 살든가, 니가 문화를 바꾸려고 노력을 하는가"
백날 씨발 좃같은 타령만 하면 뭐가 바뀌니? 여긴 한국이니깐 한국사람들 종특답게 가는거지 뭔 씨발 되도않는 유럽 미국 문화 끌고와서 미국은 나이 안물어보는데 이지랄거리냐. 한국이면 한국사회에 맞게 니가 타협하며 살아야지, 아니면 니가 뭐 씨발 서태지처럼 고졸출신으로 문화대통령 소리 들을정도로 사회에 파급력 있는 사람이 되어 교실이데아 노래 만들어서 혁명을 외치던가
"국민학교부터 대학까지 우릴 대학이란 포장지로 멋지게 싸 버리지"
그정도 위치는 되고나서 학벌, 대학, 나이 좃까라 마인드로 살수 있는거란다. 애초에 그런 사회를 바꿀만한 능력도 안되는게 백날 불평만 해봤자 뭐가 달라지는데, 너부터 존니 고졸로 성공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사회가 조금씩 너를 바라보는 인식이 바뀌면서 개선이 되겠지, 그전에는 죽어도 안된다
"사농공상 조선마인드가 그렇게 쉽게 바뀔거 같으냐? 나라가 정체성이 흔들리는데"
한국사람은 애새끼 좋은대학 보내는 재미로 키우는데 니새끼가 뭔데 학벌주의 좃같다고 부르짖고 있냐. 좃같으면 니가 고졸회장 돼서 서울대 애들 부려먹으면서 쓰면 되잖아. 정주영처럼. 아무도 안밀리니깐 니가 존나게 성공해서 애들 가르치면서 살면 됨. 정주영이 국졸이라서 학벌로 무시하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 ㅋㅋㅋ
"정주영 국민학교만 나왔다고 무시하면 그게 정신병자겠지"
그냥 닥치고 니가 존나게 영향력 끼치는 사람이 되면 됨. 오프라 윈프리가 하버드대 나왔냐? 근데 영향력 끝장 나잖냐. 항상 좃같으면 니가 먼저 바꾸고 니가 잘하면 됨. 너부터 안하는데 사회가 바뀌길 바라냐? 니가 사회를 바꿀 생각부터 해라. 너같은 애들이 하나둘씩 모이면 사회는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되어있다. 그게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방향이라면 말이지 ㅋㅋㅋ
"모두를 뒤집어. 세상을. 시대가. 오길 바라네"
"내가 괜히 랍비더냐?"
나 지잡고졸 출신인데 서울대 밭인 행갤에서 랍비소리 듣잖냐. 이런게 바로 영향력이라는거다. 학벌, 나이, 직업을 초월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주고 있잖냐. 애들이 괜히 내 글에 감동 받겠냐? 이 안에 고졸이라는 단어가 들어갈 틈이 있냐? 그냥 니가 실력으로 보여주면 됨. 사람들이 널 평가하는건 나중문제야. 일단 니가 실력부터 키우면 됨. 결국엔 니가 제대로 하면 평가는 제대로 오게 되어있어. 사람들 보는 눈은 다 똑같거든 ㅋㅋㅋ
마치 예수님보고 예수님은 대학은 어디 나오셨고, 직업과 나이는 어케 되시는지요? 이렇게 묻는 사람 없듯이 말이지
"예수님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승부거는 사람이 아니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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