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집에 있는거 아는데 밖에 나가 있는척 연기하고 그러네"





왜저러고 살까? 60대 백수는 왜저리 많은걸까? 집구석에서 조용히좀 살던가. 새벽같이 일어나서 맨날 목욕은 좃같이 해대네. 씨발 일도 안하면서 맨날 목욕한다고 지랄 염병을 하네 ㅋㅋㅋ



뭘 그렇게 열심히 몸을 닦느냐고 새벽같이 지랄들을 하는지. 존나 이해안감. 어디 나갈데도 없는 백수새끼가 집구석에서 패션쇼 하나? 매일 저지랄 거리니 존나 이해안감 ㅋㅋㅋ



"하튼 씨발 집에서 노는 새끼가 더 씻는다고 염병 떠네"



세수만 하고 살아라 씨발새끼야



새벽 4시부터 육갑은 니미 씨발 새끼가


누가보면 대기업 회장이 새벽출근 하는줄 알겠네 ㅋㅋㅋ



왜? 담배사러 가기전에 샤워하고 준비하는거냐?



오늘도 방구석에서 담배 뻑뻑 말아 피는거냐? 개념 좃같이 말아처먹고?



뭔 씨발 맨날 새벽4시부터 목욕질인가



백수가 제일 바쁘네 씨발거. 안 씻으면 큰일나니?



어디 약속은 있구? 불러주는 사람은 있냐? 이 백수 새끼야



남 잠도 못자게 좃같이 쿵쿵 거리네 씨발 새끼가 처 늙어가지고



늙으면 빨리 좀 처 뒤지라고



살아서 여러사람 고생시키지 말고 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