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에도 학원같은건 구경도 못해보고 대학보내줄돈 없으니까
실업계가서 기술배우라는 계모말 쌩까고 인문계썼다가
초졸애비가 엄마말 안듣는다고 재떨이로 대가리찍어서 응급실 실려갔는데 애미애비빨로 학원 과외 멘토링 독서실 용돈 받고 자란 동수저 이상급들이 그러게 학교다닐때 공부안하고 뭐했냐고 훈수질하고
똑같이 300벌어도 혼자 독립한 흙수저는
월세 식비 공과금 주거비 통신비 교통비 생필품 등등
숨만 쉬어도 아껴써야 150모으는데
부모가 먹여주고 재워주는 동수저 이상급들은 250씩 모으거나
증여세 안내려고 부모카드로 생활하고 지가 버는돈은 다 저축함.
그래놓고 30대 초반에 2억 모았다고 존나 경제개념있는척함ㅋㅋ
애미애비가 의식주 제공해준 덕분이라는 얘기는 쏙 뺌ㅋㅋ
나는 18살때부터 18년간 월세관리비공과금으로 나간돈만 1억이 훨씬 넘는데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