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여자 젖탱이 보는 낙에 트위치만 기다려진다"





진짜 너무 살것같다. 삼성 스마트 TV와 트위치 없었으면 나는 외로워서 어쩔뻔 했냐. 가만보니 트위치 젖탱이들도 남친없이 매일 그러고 사는거 아니겠냐. 나나 너나 똑같이 외로운건 마찬가지지. 그래서 좀 위로받고 산다



"나만 모쏠이 아니구나"



오늘은 어떤 탐스런 젖탱이로 나를 황홀하게 해줄지 솔직히 기대가 크다. 얼굴도 참 이쁘기도 하지 ㅋㅋㅋ


며칠전부터 세상돌아가는 뉴스와 기사는 일절 보지않는다. 봐봐야 피곤하고 우울하기만 하지


맨날 누가 자살했네, 암걸려 뒤졌네, 왕년에 잘나갔는데 지금 븅신같이 사네, 그지꼴로 인생 망한년놈들 한트럭이라 기사 볼때마다 솔직히 드럽다


나한테 도움도 안되는 씹년들이 정신적으로 피해만 준다


니가 자살하든 뒤지든 이혼하든 아프던 말던, 나랑 뭔 상관임? ㅋㅋㅋ



나만 존나 웃기는 사람들하고 웃으면서 살거임



인스타 젖탱이들과 튼실한 허벅지년들만 보면서 살거임. 니들이 음식처먹는 사진 올리면 언팔임


좃도 재미없고, 내가 널 보는 이유는


니 젖탱이와 허벅지지, 니가 호텔에서 처먹는 음식이 아니거든



"진짜 존나 웃기네"



너랑 나랑 전파가 안맞나보네, 자꾸 어긋나나 보니


암튼 젖탱이와 허벅지만 올려라, 난 그러만 됐다



오늘도 엄청 기대되는걸?


어디 또 새로운 젖탱이들 없나 한번 찾아봐야 겠다 ㅋㅋㅋ



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