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를 멀리하세요"
안그럼 여러분도 정신병 옮아서 계속 씨발거리면서 씨발맨으로 살게 된답니다. 여러분은 고시나 전문직이나 공기업 합격해서 인간답게 살아야 하잖아요. 저같이 다리 절룩거리는 장애인 애자새끼의 글은 철저히 무시하십시요. 철저히 짓밟고 우월감을 느끼십시요 ㅠㅠ
저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이 저같은 븅신을 보면서 위안을 삼고, 삶의 희망을 갖는 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이겠지만, 그로인해 잃는 것이 너무 크네요. 저는 악마고, 노숙자 쓰레기입니다 ㅠㅠ
"하루종일 여자랑 빠구리 뛰는 생각만 합니다"
여자 젖탱이 한번 만져봤으면, 이지랄 생각만 24시간하는 그런 인간 쓰레깁니다. 여자 가슴골이나 허벅지 꼴리는거 없나, 하루종일 인스타만 찾는 그런 정신병자입니다
"제 글을 탐독하지 마십시요, 여러분도 정신병 걸립니다"
제가 옛날에 여친이 있고, 학교를 다닐때는 이러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모든걸 다 잃고나서 "원초적 본능처럼" 여자 젖탱이와 허벅지만 보면 줄줄 싸는, 그런 씹쌔끼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좃물이 통제가 안됩니다. 조선좃물통제사가 되었습니다 ㅠㅠ
"메이데인 메이데인, 여기는 좃물통제소다. 메이데인 메이데인"
"이래도 제가 아직도 정신병자인지 모르겠습니까?"
"하. 미치겠습니다"
여자 젖탱이와 허벅지는 진짜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매일 뼈가 삭네요. 매일 미쳐버릴거 같네요. 딸딸이 전문가가 되어서 하루종일 딸딸이만 칩니다 ㅠㅠ
"이런 저입니다"
저를 멀리하십시요. 방에 씨발 좃물 냄새가 마를날이 없습니다. 이미 저의 뇌는 미친지 오래됐습니다. 정상이 되기엔 글렀습니다
제 인생은 끝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저같은 개새끼는 10년전 그때 뒤졌어야하는데, 참 안타깝네요
하 개같은 내 인생
"하루 3연딸 개같은 새끼여. 아직도 안뒤졌냐?"
90년대 레전드곡 맨발의 청춘을 피눈물 흘리며 목청껏 부르면서 환상속에 살랍니다
신나는 댄스곡인데 왜자꾸 눈물이 나는걸까요 ㅠㅠ
한국의 에미넴 Lose yourself 였네요 ㅠㅠ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 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 훗날 내 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니 인생 "걸어보렴"
용하다는 도사 그렇게 "열나게" 찾아다닐 것 없어 두고봐~
이제부터 모든 게 "원대로" 뜻대로 맘대로 잘 풀릴걸~
속는 셈치고 날 "믿고" 따라 줘~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대대대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
그저 넌 내 곁에 머문 채 나를 "지켜보면" 돼~
나 "언젠간" 너의 앞에 이 세상을 전부 가져다 줄꺼야~
기 죽지 않아 지금은 "남들보다" 못해도~
급할 건 없어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먼훗날 성공한 내 모습 그려보니 흐뭇해 그날까지 "참는거야" 나의 꿈을 위해~
길고 짧은 건 "대봐야지" 지금은 비록 내가~
보잘것 없지만 나도 하면 돼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벌써 "포기는" 왜 해 그렇다면 이건 사랑도 아냐~
니가 보는 "지금의" 나의 모습 그게 전부는 아니야~
멀지않아 열릴거야 나의 "전성시대대대대대대"
갈 길이 멀기에 서글픈 나는 지금 "맨발의" 청춘~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거야 간다~ 와다다다다~
어차피 인생은 한판의 멋진 "도박과" 같은 것~
자 "맨발에" 땀나도록 뛰는 거야 내 청춘을 위하여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