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순간 법적으로 묶이고 책임질일이 많아져서 존나 힘들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나랑 결혼할 저 씨발년의 집구석 가족구성원이 어떤 인간들인지 모름
남동생이나 오빠가 범죄자나 백수인지, 장애인이 있는건지, 심각한 집안대대로 암같은 유전병 있는 집안인지,부채가 존나게 많은지, 망할사업을 하는건지, 가족끼리 화목한지, 친척하고는 어떤지, 혼인신고만 안하고 결혼했던 년인지, 숨겨논 애가 있는 년인지, 낙태를 7연속한 년인지, 창녀나 술집여자출신인지, 어릴때 자살경험이나 강간당한 년인지, 학교폭력 존나 당하고 평생을 왕따로 살아서 정신병 숨기고있는 년인지
"진짜 이 모든게 결혼전까지 그 썅년 집안에서 맘만먹으면 100프로 숨길수 있다. 존나 완벽하게"
그래서 이런 한국 씨발년들하고는 무조건 최소3년은 동거해보고 결혼생각을 해봐야한다. 결혼전에는 이 씨발년이 집구석에 뭘하고 사는지 모른다. 침대에 똥바르고 살지도 모른다. 쓰레기장처럼 청소를 안할수도 있고 안씼는 년일일수도 있고 카드를 막 긁어서 사채쓰는 년일수도 있다. 진짜 이러면 바로 좃창나는거다
"매일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100만원짜리 막 결제해서 쌓아놔. 이럼 바로 파산하거든"
이래서 무조건 원룸 싼거 사서 내집에서 트위치나 유튜브 보면서 혼자 즐기면 된다. 어차피 방송하는 애들도 많아서 외롭지 않다. 그냥 혼자 살다가 뒤지는게 속편하다. 결혼 잘못해서 이혼한 새끼들 존나 많이 봤다. 어차피 대충 이렇게 살다가 59살에 목메달고 자살하면 된다. 인생 별거 없다. 늙으면 존나 드러운꼴 못버틴다
"괜찬은 년과 괜찮은 집안 만나는게 하늘의 별따기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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