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래도 2~300만원 벌어다 주는 돈 나오는 수도관이라서 그럼"
가족 다 망해도 너하나 보며 의지해서 살수있기에, 널 수도관 삼아서 마음속으로 의지하는거임 ㅋㅋㅋ
당장 돈 뜯어내는거 없어도 수도관은 존재해야하거든
니가 씨발 막말로 물 사다 처먹는다고 수도관 파괴하고 그러면 안되거든, 목욕도 해야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식수대용으로 수도관은 열어놔야 하거든 ㅋㅋㅋ
"니가 집에선 수도관 역할을 하는거임"
온가족이 다 굶어뒤져도, 너 하나 파이프라인 갖고 있으면, 우리가 밥에다 김치는 먹고 살수 있다, 뭐 이런 심산이지, 그래서 못 관두게 하는거임.
설사 니가 뒤진다고 울고불고 관둔다고 지랄을해도 말이지 ㅋㅋㅋ
니가 실질적으로 가장 역할을 도맡아 하는거임, 가족들이 말은 안해도 널 존나 의지하고 있음, 그게 현실임
그래도 뒤질때까지 돈은 나오겠구나, 이생각이 지배적이다 ㅋㅋㅋ
그래서 니가 관두면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에 온 집안 식구들이 뒤집어 지는거임, 단순 알바 때려친 수준이 아님, 집안 뿌리가 흔들리는거임, 너 하나 때문에 ㅋㅋㅋ
보통 자식이 공무원할 집안이면 형편이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 근근히 먹고사는 그런 수준이지 ㅋㅋㅋ
5급은 좀 여유있지만, 79급 집안은 보통 아주 걸레짝이나 다름없다 ㅋㅋㅋ
너덜너덜한 문제집에 곰팡이나는 집안에서 공부하는거 봐서 알잖냐, 그게 79급 애들 평균 수준임 ㅋㅋㅋ
다들 집안 씹창난 가운데, 너 하나 공무원 된거임, 그래서 니가 관두면 하늘이 무너지는거임, 이게 존나게 웃김
그냥 그렇다고
그래서 니가 공무원 관두면, 아빠 엄마, 형제자매가 피눈물을 흘리는거임
나 망하면 니돈 빨아먹으며 우리 가족 생계는 니가 책임지고, 널 의지하며 살아야하는데, 그게 없어진 거거든
벼룩의 간도 나눠먹는게 공무원 자식둔 집안 형편이거든
"너 하나만 바라보고 내 인생 저당 잡혀서, 없는 돈 끌어다가 널 3년을 밀어줬는데, 니가 관둔다고?"
그럼 우리 가족은 어쩌냐? 너때문에 우리 가족은 어쩌냐고 !!!!!
이런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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